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번에 5·18을 모독하고 전두환을 찬양하는 토론회를 주최하고 그렇게 국민적 지탄을 받고 국회 안에서 제명 촉구를 결의하는 결의안까지 통과됐는데 이제는 국회 안에서 5·18 찬양, 대통령의 영정사진, 심지어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라고 하는 팻말까지 있는 집회를 직접 주도했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진숙 위원이 나가야 됩니다.

지난번에 5·18을 모독하고 전두환을 찬양하는 토론회를 주최하고 그렇게 국민적 지탄을 받고 국회 안에서 제명 촉구를 결의하는 결의안까지 통과됐는데 이제는 국회 안에서 5·18 찬양, 대통령의 영정사진, 심지어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라고 하는 팻말까지 있는 집회를 직접 주도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모욕하는 사람이 국회에 앉아 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민 모두가 이 상임위를 보면서 모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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