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젊은 청년 세대들 중에도 남북의 화해와 협력이라든가 이런 문제와 관련돼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라고 하는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5-08-1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남북협력기금 DMZ의 평화적 이용 관련돼서 굉장히 미온적으로 정책 집행이 된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가졌는데 이런 것들을 포괄적으로 연계해서……
지금 청년 세대한테 물어보면 통일부에 대해서 올드한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젊은 청년 세대들 중에도 남북의 화해와 협력이라든가 이런 문제와 관련돼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라고 하는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파주에 가니까 DMZ에 평화의 숲을 조성해서 하는 젊은 여성 청년도 굉장히 활발하게, 통일부에서도 여기에 방문을 했던 기록들이 있더라고요, 산림청도 가고.
그런 친구들도 있고, 우리가 고성의 DMZ에 평화의 길을 조성한 데를 젊은 청년 세대들이 공정여행으로 해서 청년들이 거기를 걸으면서 남북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 청년들끼리 이야기해 보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친구들을 보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