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의 계엄 발언
2026
이런 사건에 대해서 이제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국정조사에서 털고 털고 또 여러 가지 한정된 자료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한정된 증언들을 묶어서 특검에 또 고발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특검에서는 지금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들이 맹활약하고 있어요.
특히 여러분, 소위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단정을 지어 갖고 지금 1차 특검, 그것 연장하면서 2차 특검이에요.
그거를 또 해서 이번에 종합특검이라는 이름으로 3차 특검을 하면서 지금 여기 여러분들이 하시는 거를 또 다 종합수사를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중에 보면 권영빈 특검보라는 분이 계시지요?
(「불법 비상계엄이요」 하는 의원 있음)
불법 비상계엄이요?
제가 이 자리에 지금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두둔하는 그런 목적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상계엄은 잘못됐지요.
그런데 그걸 빌미로 해서 대한민국의 이런 아름다운 제도, 소위 검찰제도가……
진정한 국정조사의 대상은 바로 이러한 무법천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이 악법들을 탄생하게 된 그 과정, 누가 사주했고 그것에 앞장선 사람이 누군지 이런 분들에 대해서, 이런 과정에 대해서 조사해야 할 것이 바로 입법, 우리 국정조사의 대상이 되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특검, 특검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하자부터 1차 특검, 2차 특검, 3차, 소위 내란 비상계엄 특검을 1차, 2차, 3차 연달아서 하고 있습니다.
특검의 이유가 뭡니까?
바로 자기들이 원하는 입맛에 맞는 수사를 하려고 특검 제도를 만든 거 아닙니까?
이거는 정말 수치스러운 22대 국회의, 바로 대한민국의 사법질서를 문란시키는 아주아주 잘못된 입법부의 수치스러운이 입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어제 통과됐지만 다시 한번 이 법안이 폐지될 수 있도록 존경하고픈 우리 선배·동료 의원님들께서 반드시 바로잡아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법왜곡죄, 내란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법 이거는 그야말로 삼권분립을 문란시키고 법치주의를 왜곡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기본 법질서를 왜곡하고 파괴하는 악법으로 반드시 폐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비록 어제 통과됐지만 잘못된 거 고치는데 망설일 게 뭐 있겠습니까?
바로 3월 3일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기 전이라도 여야 의원님들이, 특히 오늘 아까 한병도 대표님이 다녀가셨는데 보니까 그래도 뭔가 잘못된 건 같이 바로잡겠다는 약간의 표정이 읽혀졌어요.
심히 삼권분립을 정면으로 위배할 수 있는, 입법부가 사법부의 재판부 구성을 법으로 강제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물론 우리가 해방 직후에 일제 잔재 청산하는 과정에서 일부 정말 특단의 그런 재판부를 운영한 경우는 있겠지만 이렇게 입법부가 어떻게 국민들께서, 헌법에서 명시한 삼권분립을 무너뜨리면서 입법부가 사법부의 고유 권한, 재판부 구성에 법으로 강제를 합니까?
저는 정말 바로 이 특별재판부법, 저는 비상계엄특별재판부법이라고 지칭을 하는데 이 법을 만든 국회, 바로 삼권분립을 파괴하기 시작하는, 사법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사법 장악을 위한 첫 번째 사법 악법이다 이렇게 명명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잘못된 거를 바로잡는 건 필요하지요.
그렇지만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때는 공정한 사법 당국에 의해서 객관적으로 법리와 사실관계에 따라서 공정하게 판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장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대한 예산을 또 들였어요.
그리고 그것도 부족하다고 또 2차 종합특검을 하자 그래요.
그런데 특검 내용을 보니까 무슨 12·3 비상계엄 관련해서 지자체에 관한 수사도 대상으로 해 가지고 하겠다는 거예요.
이제 지방선거가 코앞인데 지방선거 때까지 지자체에까지 특검이 칼자루를 휘둘러 대겠다고 하는데 이거 되겠습니까?
이거야말로 지방선거를 망치고 소위 정략용 특검 행태 아닙니까?
2025
그리고 다 같이 이 자리에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여러 의원님들이 이 자리에 같이 오셔서 계엄해제 의결에 동참했고 또 다른 의원님들은 여러 가지 사정상 같이 못 했지만 마음은 하나로 있었던 겁니다.
거기에 누가 비상계엄 잘했다, 비상계엄 해제하면 안 된다라고 어떤 의원님들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까?
그런데 마치 지금은 우리 국민의힘이 비상계엄에 동조해서 비상계엄을 옹호하기 위해서 앞장선 당처럼 호도합니다.
명백한 왜곡이고 명백한 착각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동료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다라고 해서 고소 고발을 하고 또 당대표가 먼저 앞장섰던 우리 당을 마치 내란 동조당이라고 해체하겠다고요?
그 당시 비상계엄이 터졌을 때 어떤 의원님이 거기에 동조한 의원이 있습니까?
모두가 다 놀랐고 모두가 다 어떻게 하면 불행한 사태로 진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뭘 할까에 대해서 서로 심각한 논의를 했던 고민은 다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때 바로 우리 국민의힘 당대표가 제일 먼저 잘못된 계엄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국민들과 함께 막아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이 자리에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여러 의원님들이 이 자리에 같이 오셔서 계엄해제 의결에 동참했고 또 다른 의원님들은 여러 가지 사정상 같이 못 했지만 마음은 하나로 있었던 겁니다.
특히 이번에 민주당이 2025년 연내에 기어코 통과시키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4심제 도입법, 법왜곡죄 도입법 이러한 문제들을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말로는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법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포기 선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헌법은 군사법원 외에 어떠한 특별법원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입법 폭주로 만들어진 잘못된 법 다시 거둬들여야 합니다.
다시 폐기할 것은 폐기하고 다 뜯어고칠 것은 뜯어고쳐야 합니다.
특히 이번에 민주당이 2025년 연내에 기어코 통과시키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4심제 도입법, 법왜곡죄 도입법 이러한 문제들을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말로는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민주당이 사법개혁으로 포장하고 있는 5대 악법으로는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법왜곡죄 도입법, 4심제 도입법, 대법관 증원법, 법원행정처 폐지법 등이 있습니다.
사법개혁이라고 이렇게 포장은 했지만 하나하나가 보면 문제투성이입니다.
그중에서도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4심제 도입법, 법왜곡죄 도입법은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법사위를 통과시켜서 본회의에 부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본회의만 통과되면 이제 곧, 여당이기 때문에 거부권 행사 안 하겠지요.
이제 공포가 된다면 어떤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이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현재 민주당이 사법개혁으로 포장하고 있는 5대 악법으로는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법왜곡죄 도입법, 4심제 도입법, 대법관 증원법, 법원행정처 폐지법 등이 있습니다.
사법개혁이라고 이렇게 포장은 했지만 하나하나가 보면 문제투성이입니다.
그중에서도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 4심제 도입법, 법왜곡죄 도입법은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법사위를 통과시켜서 본회의에 부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인요한 의원의 사퇴, 우리는 남의 일로, 그저 푸른 눈의 낯선 외국인 출신, 바로 우리 동료 국회의원의 단순한 사퇴로 보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우리 300명 의원 전원 사퇴하라는 국민적 요구에 대해서 가장 겸손하고 가장 품위 있는 모습으로 본인이 의원직을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오늘 필리버스터 토론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인요한 의원님의 사퇴를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더 잘못한 우리, 서로 잘했다고 서로를 탓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비상계엄이 초래됐고 또 거기에 대해서 서로 너 잘났고 나는 잘했다라는 식의 정말 나만의, 내 중심의 그런 인식에 대해서 우리는 정말 뼈저리게 서로 반성하고 성찰해야 될 그런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서로 탓하면서 나쁜 악법이 탄생을 했습니다.
내란 청산을 하겠다고 온갖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막 무너뜨리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법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둘째, 오직 진영논리만을 따라가는 정치행보가 국민을 힘들게 하고 국가 발전에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흑백논리와 진영논리를 벗어나야지만 국민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윤 정부의 계엄 이후 지난 1년간 이어지고 있는 불행한 일들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극복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넷째, 희생 없이는 변화가 없습니다.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본업에 복귀하여 국민 통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제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5년 정말 격동의 한 해였습니다.
우리 정부가 비상계엄이라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사태가 지난해 연말에, 1년 전에 있었고 그 여파로 우리 사회는 또 다른 갈등 전선이 형성됐고 지금도 그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한 민주 회복탄력성 이것을 다시 극대화해서 여와 야가 오로지 정파적 이익이 아니라 국민만을 위해서 또 대한민국의 미래만을 위해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의원님들 몇 명 안 계시지만 제가 항상 국회 본회의장, 서로 생각이 다른 이런 토론이 있을 때마다 고성이 오가고 심지어 정말 입에 민망할 정도의 그런 어떤 거친 단어들이 난무하는 이 국회 본회의장이 정말 오늘 이렇게 밤샘 토론을 통해서 고요할 때도 있구나라는 걸 보면서 무언가 또 새로운 가능성을 느껴 봅니다.
사법부는 행정부, 입법부와 함께 국민들께서 허락해 주신, 국민들께서 엄명해 주신 삼권분립의 한 축입니다.
그 한 축을 입법부에서 이렇게 감 놔라 콩 놔라, 외부인사가 개입해서 사법부의 인사에 개입을 하고 또 법관들의 판단을 제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왜곡 여부를 그들이 만든 수사기관을 통해서 따져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처벌하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특별재판부를 만들어서.
그리고 또 지금 비상계엄 사태, 불행한 사태지만 그것을 빌미로 해서 소위 내란 프레임이라는 것을 짜 갖고 모든 것을 내란에 가담됐느냐 안 됐느냐 이분법으로, 공직사회를 지금 무슨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다 해서 공직사회를 편 가르기 하고 또 국회에서 내란공범이니 내란연루니 내란정당이니 하면서 이렇게 국회의 반을 갈라치기 하고 몰아치기하고 있습니다.
이 답답한 현실에 우리 소수 야당 또 법사위 소속인 저 국회의원 송석준은 정말 참을 수 없는 그런 자괴감을 느끼면서, 또 분노를 느끼면서 우리 국민들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정말 우리 국회가 민의의 전당으로서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또 국민들이 처해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제대로 된 민생법안을 처리하는 데 집중해야지 이렇게 편 가르기 또 이렇게 갈라치기 하면서 갈등을 조장하고 갈등을 키우는 이러한 국회 난맥상은 국민들께서 냉혹하게 심판해 주시고 제어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재미없지요?
형사소송법 오늘 내용이 너무 무미건조한 그런 내용이라 좀 재미가 없어서 다른 얘기 좀 하다 가겠습니다.
요새 비상계엄에 대한 여러 가지, 1주년을 맞이해서 말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관점이 있고 이유가 있고 또 거기에 대한 평이 있지만 제가 비상계엄 직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대국민 담화문으로 발표한 내용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겠습니다.
현재 1년 후에 맞이하는, 당시의 말씀이 현재 어떤 의미로 느껴지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형사소송법 오늘 내용이 너무 무미건조한 그런 내용이라 좀 재미가 없어서 다른 얘기 좀 하다 가겠습니다.
요새 비상계엄에 대한 여러 가지, 1주년을 맞이해서 말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관점이 있고 이유가 있고 또 거기에 대한 평이 있지만 제가 비상계엄 직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대국민 담화문으로 발표한 내용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겠습니다.
현재 1년 후에 맞이하는, 당시의 말씀이 현재 어떤 의미로 느껴지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 내용인즉슨……
저는 정말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제 이 특검을 특검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비상계엄 특검 한다고 하는데 하나하나 보세요.
지금 어거지로 하다가 기각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구속영장 청구했다가 대부분이 다 기각되잖아요.
그런 노력을 안 하신 건 아니에요.
했고 그런데, 의원님들이 전체적인 큰 틀에서는 다 비슷합니다.
우리가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사실은 다 같이 문제의식을 갖고 있고요.
다만 약간 생각의 차이에 따라서 그 방식이 좀 다를 뿐이지요.
방식이 다를 뿐이지요.
(「전두환 독재나 다름없다 그런 말씀도 하셨고, 그런 거는 사과 안 하시고 그냥 사퇴하셨잖아요」 하는 의원 있음)
아니, 그러니까 이것은 먼저 말씀드렸잖아요.
발생해서는 안 될 계엄이 발생했잖아요.
그렇지요?
(「가볍게 의원직을 던지는 게 저희 의원으로서 책임을 지는 건가요?
무슨 사연이 있었거든요.
그때 비상계엄 해제에 다 같이 의원님들……
저는 정말 찬성한다, 비상계엄 이거 유효하게 작동하도록 노력해야 된다라고 한 분은 한 분도 없었어요.
저는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그랬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케이, 좋습니다.
앞의 위원님들이 비상계엄을 두고 내란이다 하면서 모든 것을 다 몰아가고 있어요.
심지어 검찰에 대해서는 ‘대통령을 기소한 자체가 조작이다’ 그러면서 검찰 전체를 매도하고 검찰을 폐지하려 그러고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을 마구마구 짓밟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리고 또 지난번에 파기환송심을 했다는 이유로 사법부조차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불이익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했다고 해서 또 사법부를 이렇게 무시하고 사법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위헌적 법률들을 막 발의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들, 비상계엄이 발생한 건 맞고 그것의 문제를 지적해서 동료 의원들이, 우리 당이 제일 먼저 그것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알렸고 그것을 해제하는 데 앞장섰어요.
그런데 동료 위원들을 갖다가 마치 비상계엄에 동조해서 내란을 저질렀니 이런 언행 앞으로 하지 마시고요.
내란이라는 표현은 자제해 주시고 비상계엄 잘못된 것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시다.
여러분들, 비상계엄이 발생한 건 맞고 그것의 문제를 지적해서 동료 의원들이, 우리 당이 제일 먼저 그것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알렸고 그것을 해제하는 데 앞장섰어요.
그런데 동료 위원들을 갖다가 마치 비상계엄에 동조해서 내란을 저질렀니 이런 언행 앞으로 하지 마시고요.
내란이라는 표현은 자제해 주시고 비상계엄 잘못된 것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시다.
그리고 같이 11시에 의원들을 이끌고 국회로 들어왔지요.
들어오는 장면이 또 나올 겁니다.
그리고 바로 의원님들에게 여러 번 ‘우리 같이 비상계엄을 해제해야 된다’라고 독려를 했고 12시에 본회의장을 들어갑니다.
그때 김용민 위원, 안에 계셨나요, 12시에?
그건 나중에 얘기해 주시고.
마무리 국감 앞두고 대검 국감인데,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의 최고 엘리트 검찰, 검사들이 함께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함께해 주신 이완규 전 법제처장님 또 안미현 검사님, 전현직 검사이시기도 한데 이번에 이 자리에 계시면서 참 많이 답답함을 느끼셨을 겁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비상계엄으로 정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도 내란이라고 합니다.
내란이라고 하는 것은 국토를 참절하고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행위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 혐의로 지금 진행 중이고 그 와중에 체포하신다고 엄청 눈보라 치는 날 참 많은 분들 고생시켰지요.
그런데 지금 결과가 여러분들, 소위 말해서 비상계엄 해제한 것은 당시 우리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본회의장 들어와서 해제시킨 겁니다.
여러분들이 내란을 어쩌고저쩌고 하는 게 아니고 비상계엄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봤기 때문에 당대표를 비롯해서 우리 여당 의원들이 주도해서 본회의장 먼저 들어와 가지고 문자로 바로 알려서 이것 해제시키겠다, 그래서 모든 것이 유혈 사태로 안 가고 진정이 된 겁니다.
본인이 그 눈 오는 날 체포쇼 해서 소위 말해서 비상계엄 사태가 진정된 게 아니에요.
그런 혐의로 지금 진행 중이고 그 와중에 체포하신다고 엄청 눈보라 치는 날 참 많은 분들 고생시켰지요.
그런데 지금 결과가 여러분들, 소위 말해서 비상계엄 해제한 것은 당시 우리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본회의장 들어와서 해제시킨 겁니다.
여러분들이 내란을 어쩌고저쩌고 하는 게 아니고 비상계엄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봤기 때문에 당대표를 비롯해서 우리 여당 의원들이 주도해서 본회의장 먼저 들어와 가지고 문자로 바로 알려서 이것 해제시키겠다, 그래서 모든 것이 유혈 사태로 안 가고 진정이 된 겁니다.
본인이 그 눈 오는 날 체포쇼 해서 소위 말해서 비상계엄 사태가 진정된 게 아니에요.
착각하지 마세요.
그런데 지금 결과가 여러분들, 소위 말해서 비상계엄 해제한 것은 당시 우리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본회의장 들어와서 해제시킨 겁니다.
여러분들이 내란을 어쩌고저쩌고 하는 게 아니고 비상계엄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봤기 때문에 당대표를 비롯해서 우리 여당 의원들이 주도해서 본회의장 먼저 들어와 가지고 문자로 바로 알려서 이것 해제시키겠다, 그래서 모든 것이 유혈 사태로 안 가고 진정이 된 겁니다.
본인이 그 눈 오는 날 체포쇼 해서 소위 말해서 비상계엄 사태가 진정된 게 아니에요.
착각하지 마세요.
착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들, 들은 거 없지요?
다음 23대 총선이 돼 봐야 알겠지요.
반면에 행정부가 갖고 있는 가장 강하면서도 해서도 안 되는, 불행한 결과가 될 수도 있는 비상계엄이라는 그 조치를 취한 대통령은 지금 탄핵되고 바로 구속 수감돼서 재판을 받고 있어요.
이렇게 권력 간의 과도한 권력남용은 잘못되면 당연히 심판을 받아야지요.
그런데 심판받지 않는 권력 입법부, 여러분들은 입법부에서 지금 국정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줄탄핵, 심지어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된 감사원장까지 탄핵을 당하면서 결국은 12월 3일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비상계엄이 터졌습니다.
지금 분명히 비상계엄은 잘못됐다라고 하고 일부에서는 그것을 내란이라고 하고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헌법에 의하면 행정부의 가장 마지막 비상상황에 쓸 수 있는 수단이 비상계엄 아닙니까?
그런데 바로 이러한 줄탄핵, 심지어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된 감사원장까지 탄핵을 당하면서 결국은 12월 3일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비상계엄이 터졌습니다.
지금 분명히 비상계엄은 잘못됐다라고 하고 일부에서는 그것을 내란이라고 하고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헌법에 의하면 행정부의 가장 마지막 비상상황에 쓸 수 있는 수단이 비상계엄 아닙니까?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구속 수감돼 있습니다.
분명히 저는 비상계엄은 잘못됐다고 보지만 바로 내란이라는 것과 비상계엄은 근본적으로 다른 겁니다.
그 당시에 비상계엄 터졌을 때 어땠습니까?
그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와 일부 의원들이 주도적으로 국회로 가서 비상계엄 해제에 앞장섰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거기에 대해서 무력행사를 자제하고 바로 모든 것이 정상화됐습니다.
그 당시에 민주당 대표는 어땠습니까?
그게 폭동입니까?
그게 국토 참절이고 국헌문란이에요?
분명히 저는 비상계엄은 잘못됐다고 보지만 바로 내란이라는 것과 비상계엄은 근본적으로 다른 겁니다.
그 당시에 비상계엄 터졌을 때 어땠습니까?
그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와 일부 의원들이 주도적으로 국회로 가서 비상계엄 해제에 앞장섰습니다.
다음은 헌법재판소 처장님 나와 주세요.
(「뭐 이렇게 말을 돌립니까?
그냥 내란이든 비상계엄이든 나는 찬성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잖아요!」 하는 의원 있음)
(「송석준 의원!
12월 3일 어디에서 뭐 했습니까?」 하는 의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