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방첩사 실무팀이 계엄 문건을 사전에 작성하고 준비했으며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것과 관련하여 이창엽 방첩사령관 비서실장, 나승민 신원보안실장, 박성하 기획관리실장에 대한 신속한 직무정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아울러 본 위원이 무인기와 관련해서 그리고 오물풍선 사격과 관련해서 한 인터뷰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호 국방부장관직무대행은 이번 비상계엄 내란 사건과 관련하여 여인형 방첩사령관, 정성우 방첩사령관 1처장, 김대우 수사단장에 대하여 직무정지를 한 바 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방첩사 실무팀이 계엄 문건을 사전에 작성하고 준비했으며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것과 관련하여 이창엽 방첩사령관 비서실장, 나승민 신원보안실장, 박성하 기획관리실장에 대한 신속한 직무정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지금 대행을 맡고 있는 김선호 국방부차관께 엄중히 촉구드립니다.
아울러 군검찰은 즉시 여인형 방첩사령관을 포함한 방첩사 개별 혐의 위 인물들 및 관련 시설, 방실, 컴퓨터 등의 관련 자료에 대한 압수수색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