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중에서 압권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NLL 이것을 바꾼다 어쩐다가 아니고 ‘남북기본합의의 연장선상에서 앞으로 논의해 나간다’ 이 말씀은 확고한, NLL을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3-07-24, 국회 국가정보원댓글의혹사건등의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은 완전히 노무현 대통령에게 유리한, NLL 포기 발언이 아니라고 봄이 충분한 그런 내용이 두 장이 빠져 있습니다.

악마의 편집입니다, 악마의 편집.

이 중에서 압권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NLL 이것을 바꾼다 어쩐다가 아니고 ‘남북기본합의의 연장선상에서 앞으로 논의해 나간다’ 이 말씀은 확고한, NLL을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장관님?

더더군다나 어떻게 왜곡되게 악마의 편집을 했느냐 하면요, 김정일 위원장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