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의 김건희 발언
2026
이런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모욕하는 사람이 국회에 앉아 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민 모두가 이 상임위를 보면서 모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진숙 위원을 반드시 퇴출해 주시기 바라고 본인이 좋아하는 윤석열·김건희 옥바라지나 하라고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이렇게 국민을 모독하는 국회의원을 내버려두고 하면 국민이 국회를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중하게 경고·제명·퇴출 조치를 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드립니다.
통일교가 로비를 해서 건진법사가 김건희에게 또 로비를 하고 그것이 캄보디아 ODA 사업을 왜곡시켰다라고 하는 의혹 때문에 아직까지도 특검에서 수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ODA 전반에 대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전면적으로 성과 위주로 일단 예산도 좀 줄이긴 했지만, 개편을 하겠다라고 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지만 어쨌든 김민석 총리께서도 대한민국 ODA의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더 끌어올리겠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총리께서 각별히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지난 특검에서는 당초 특검의 수사대상에 김충식이 올라가 있지 않았던 관계로 피의자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특검의 수사가 너무 광범위해진다는 이유로 수사가 종료됐던 선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2차 특검에서는 이 문제를 분명하게 밝혔으면 좋겠고요.
특히 김건희와 통일교의 유착을 통해서 통일교의 목표였던 세계한반도평화회의 이 단체를 통해서 DMZ를 세계평화공원으로 조성하겠다, 유엔 사무소를 유치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김충식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김충식은 저희 의원실과의 통화에서도 자기가 1000만 평이 넘는 부지의 DMZ 개발에 대한 요청을 받았고 그중의 일부인 DMZ 평화공원, 유엔 사무소를 직접 추진하고 있으며 자기의 기획 문건 안에는 이것을 정부가 도울 것이다, 국정원이 관련 예산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하는 내용까지 반영돼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건희·윤석열·통일교의 국정농단 관련해서 김충식의 수사는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김건희와 통일교의 유착을 통해서 통일교의 목표였던 세계한반도평화회의 이 단체를 통해서 DMZ를 세계평화공원으로 조성하겠다, 유엔 사무소를 유치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김충식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김충식은 저희 의원실과의 통화에서도 자기가 1000만 평이 넘는 부지의 DMZ 개발에 대한 요청을 받았고 그중의 일부인 DMZ 평화공원, 유엔 사무소를 직접 추진하고 있으며 자기의 기획 문건 안에는 이것을 정부가 도울 것이다, 국정원이 관련 예산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하는 내용까지 반영돼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건희·윤석열·통일교의 국정농단 관련해서 김충식의 수사는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더구나 최근에는 황당한 자료까지 제가 제보를 받았습니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추미애 위원장님, 저는 오늘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심의에 있어서 수사대상에 김건희의 계부로 알려져 있는 김충식을 반드시 반영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고요.
또 하나, 김건희 일가의 말레이시아 마약 연루 사건도 2차 특검을 통해서 조사가 진행될 것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세간에 김건희 계부 또 윤석열의 장인으로 알려져 있는 김충식이 통일교와 윤석열·김건희 사이에서 각종 국정농단에 개입했다라고 하는 정황증거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특검에서도 조사를 좀 했었습니다.
김충식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김충식이 실질적으로 김건희 등과의 여러 가지 국정농단 경제공동체였다라고 하는 것은 압수수색에서 나온 서희건설 관련 관계에 관련된 문건들……
지난 특검에서도 조사를 좀 했었습니다.
김충식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김충식이 실질적으로 김건희 등과의 여러 가지 국정농단 경제공동체였다라고 하는 것은 압수수색에서 나온 서희건설 관련 관계에 관련된 문건들……
그리고 김건희는 서희건설로부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받은 게 확인이 돼서 지금 서희건설이 기소까지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충식이 윤남근 전 판사하고 공동소유 하고 있던 광주의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서희건설이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김건희, 윤석열, 최은순, 김충식은 국정농단을 위한 탄탄한 네트워크였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난 특검에서도 일부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김건희는 서희건설로부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받은 게 확인이 돼서 지금 서희건설이 기소까지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충식이 윤남근 전 판사하고 공동소유 하고 있던 광주의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서희건설이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김건희, 윤석열, 최은순, 김충식은 국정농단을 위한 탄탄한 네트워크였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난 특검에서도 일부 밝혀졌습니다.
다만 지난 특검에서는 당초 특검의 수사대상에 김충식이 올라가 있지 않았던 관계로 피의자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특검의 수사가 너무 광범위해진다는 이유로 수사가 종료됐던 선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2차 특검에서는 이 문제를 분명하게 밝혔으면 좋겠고요.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북한과 외환 관련된 내용으로도 어떻게 연결되지 않았는가에까지 저희가 면밀하게 수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마약 수사 관련해서도 현재 합수단에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김건희 연루된 수사는 이 특검에서 종합적으로 하는 것이 실체를 밝힐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위원장님, 이 법안을 우리가 심의하는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조사의 대상에, 수사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어떻게 이런 문건이, 저도 믿겨지지 않는 문건이 만들어졌는지 놀랍기만 하고.
여기 세계한반도평화회의가 있고 그 밑의 사단법인은 김충식이 대표인 법인입니다.
이 사실 여부도 저희가 밝혀 봐야 되는데 놀랍게 이 문건이 오가고 김충식이 김건희 등과 연계해서 DMZ 평화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할 시기에 통일부가 김충식이 속해 있는 법인에 이런 문서를 줍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페이퍼 회사 정도 수준에 불과한 이 법인에 행정적으로 문제가 없는 법인인 것처럼, 갑작스럽게 법인 사무검사 결과 통보를 통해서 아주 건실한 법인인 것처럼 문건을 내려 줍니다.
2025
문제는 너무 미미하지 않은가.
자유총연맹에 대한 관리가 행안부의 소관인데, 자유총연맹 보니까 2022년 12월에 강석호 총재 선임 후에 정관에서 정치적 중립 조항을 삭제했더라고요.
그리고 자유총연맹 자문위원 상당수가 김건희의 초청을 받고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는데 이 인사들이 황당해요.
자유총연맹의 자문위원이라는 사람들이 아주 보수 극우 유튜버들이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조직에 왜 정부가 보조금을 주는가, 그래서 제가 법령도 봤어요.
그렇지요?
TNT 폭약 가루였다라고 그러면 350명을 동시에 살상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이 지금 벌어진 건데 이거를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혐의없음이라고 처분한다는 얘기를, 중간 수사 보고를 이렇게 딱 때리는 건지 이해가 잘 안 갔고.
또 하나는 김건희 일가의 연루설에 대해선 지속적인 수사를 하겠다라고 거기 내용이 나와 있긴 한데요.
사실은 김건희 일가가 세관 쪽하고 공모를 해서 마약을 들여온 게 아니냐는 의혹도 계속 있는데 저는 이게 지금 쪼개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자꾸 들어요.
왜냐하면 마약수사 관련해서 세관은 혐의없음 처분을 해 버리면 김건희 일가가 세관하고 관련된 것에 대해서도 이미 수사는 사실상 종결되는 문제가 발생해 버리게 되는데 이거를 저는 시기적으로도 왜 이렇게 오해스럽게 했을까……
TNT 폭약 가루였다라고 그러면 350명을 동시에 살상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이 지금 벌어진 건데 이거를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혐의없음이라고 처분한다는 얘기를, 중간 수사 보고를 이렇게 딱 때리는 건지 이해가 잘 안 갔고.
또 하나는 김건희 일가의 연루설에 대해선 지속적인 수사를 하겠다라고 거기 내용이 나와 있긴 한데요.
사실은 김건희 일가가 세관 쪽하고 공모를 해서 마약을 들여온 게 아니냐는 의혹도 계속 있는데 저는 이게 지금 쪼개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자꾸 들어요.
왜냐하면 마약수사 관련해서 세관은 혐의없음 처분을 해 버리면 김건희 일가가 세관하고 관련된 것에 대해서도 이미 수사는 사실상 종결되는 문제가 발생해 버리게 되는데 이거를 저는 시기적으로도 왜 이렇게 오해스럽게 했을까……
예를 들면 또 오늘 언론에 보니까 백해룡 경정은 압수수색영장 청구를 하는데 그 직전에 이 발표를 해 버려서 결과적으로 압수수색영장 청구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 기각 처리를 하기 위해서 이게 연막전을 핀 게 아니냐 이런 오해까지도 불러일으켜서 지금 댓글들이 장난이 아닌 상황들을 왜 초래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되면 이 수사의 결과에 대해서 사람들이, 국민들이 얼마나 신뢰를 하겠는가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는 여기에 연루돼 있는 정치검사들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단 한 사람도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어쨌든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은폐하는 데 관련됐던 검사 일체, 김건희 황제 의전 조사와 관련된 그 검사들 일체, 대장동 사건 허위·조작·날조·위압적 수사 등의 정치 편향적인 그런 태도를 보였던 검사들 또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등과 내란·계엄에 부역한 혐의가 있는 검사들, 그 지휘 라인에 있는 사람들 전체 저는 특활비 1원 한 장 쓰는 거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중앙지검장의 태도를 보면 저는 중앙지검장이 대장동 사건의 허위·조작·날조에 외압을 행사한 윗선 중의 한 사람이 아닐까라고 하는 정말 합리적인 의심이 들어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여기에 연루돼 있는 정치검사들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단 한 사람도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어쨌든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은폐하는 데 관련됐던 검사 일체, 김건희 황제 의전 조사와 관련된 그 검사들 일체, 대장동 사건 허위·조작·날조·위압적 수사 등의 정치 편향적인 그런 태도를 보였던 검사들 또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등과 내란·계엄에 부역한 혐의가 있는 검사들, 그 지휘 라인에 있는 사람들 전체 저는 특활비 1원 한 장 쓰는 거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중앙지검장의 태도를 보면 저는 중앙지검장이 대장동 사건의 허위·조작·날조에 외압을 행사한 윗선 중의 한 사람이 아닐까라고 하는 정말 합리적인 의심이 들어요.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태도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기재부 예산실이 한 거예요.
누구의 지시로?
김건희, 윤석열, 김동일 예산실이.
저는 빨리 불러들여서 조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법무부장관님, 공수처장님, 여기에 대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좀 세워주시고 수사가 즉각 시작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윗선은 또 누구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저 ODA 예산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김건희가 주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건희가 지시해서 윤석열이 최상목에게 지시하고 최상목이 김동일에게 얘기하고 기재부 예산실이 다 동원돼서 저런 예산들에 함부로 국민의 소중한 혈세를 쓰고 민생 예산은 다 깎고 국민들은 정말 피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는데 저대로 해외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도록 두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가 여기서 끝나지 않지요.
25년 5월 초에 기재부가 캄보디아 ODA 예산 640억 정도에서 400억을 아프리카 개발 차관으로, 이것도 일방적으로 돌려 버렸지요.
‘김건희와 윤석열의 혼례를 성사시킨 게 삼부토건의 조남욱 전 회장이다’ 이런 얘기 한 걸 제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윤석열과 밀착돼 있는 이곳에 검찰 출신들이 많이 갔지요.
정상명 전 검찰총장, 윤석열·김건희 부부 결혼식 주례하고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장 하신 분이에요.
여기 가셔 가지고 착수금 5000만 원에 성공보수 1억 원 받고 계셨어요.
최교일 전 서울중앙지검장, 고문료 1억 4600만 원 수령하고 여기 있었습니다.
삼부토건 잘 아실 거예요.
최은순 씨가 그렇게 이야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건희와 윤석열의 혼례를 성사시킨 게 삼부토건의 조남욱 전 회장이다’ 이런 얘기 한 걸 제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윤석열과 밀착돼 있는 이곳에 검찰 출신들이 많이 갔지요.
정상명 전 검찰총장, 윤석열·김건희 부부 결혼식 주례하고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장 하신 분이에요.
김동일이 누구입니까?
윤석열 정부 내내 예산실장을, 통상 예산실장 1년 이상 하는 경우를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내내 예산실장을 하면서, 기재부에 제가 알아보니까 김건희가 가장 아끼는 예산통이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캄보디아 ODA 부당집행 건이든 각종 연구개발 예산 축소, 민생예산 전반의 거의 100% 삭감되는 일들이 벌어졌는데 그 일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의혹이 있고, 실제로 주도했으니까요.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저런 게 됐는지 철저하게 수사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최상목이 도피를 시키는데 기재부가 이 결정을 했고 이분도 명예퇴직시켰지요.
그러나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민생예산 100% 깎인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경제적인 고통까지 겪었어요, 내란 계엄 시기에.
최상목은 거기에 절대적으로 동조하던 사람이고 저 사람들은 최측근으로서 최상목의 뒤처리를 하면서 김건희의 예산까지 반영했던 사람들인데 동료 의식이나 이런 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도피시키고 하는 식으로 일하면 안 됩니다.
국민들이 용납할 수가 없어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장관령으로 가능하니까 당장 본국 송환시키고요, 그다음에 특검에 의해서 조사를 받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분이 7개월 가까운 시간을 끌고 놀랍게도 김건희, 이종호, 원희룡만 빼고 고발 조치를 합니다.
왜 그 세 사람만 뺐는가에 대해서도 국민들은 대단한 의혹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부지검이지요.
2000명이나 되는 검사들이 있는데 굳이 왜 그런 분들을 보내셨을까 또 지금 내란 척결, 국정농단 척결을 해야 되는데 이 업무를 맡아야 될 주요 보직에도 지금 직간접적으로 정치수사에 참여했던 분들이 상당히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제가 왜 이렇게 인사가 됐는가……
저는 어떤 의혹이 있냐면 일부러 그런 분들만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의혹이 있습니다.
대략 보니까 김건희 특검에 파견된 검사 한 40명 중에 78% 정도가 윤 정부 동안에 인사상의 혜택을 받았네요.
여기서 인사상의 혜택이라고 하면 좋은 꽃보직으로 옮겨 가거나 승진했거나 그래요.
모두가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보은을 입은 사람들이 과연 제대로 내란 척결과 계엄 관련해서 역할을 할지, 대략 한 26명 정도는 상향 이동하고 또 해외 장기 파견도 한 3명이나 갔다 왔어요.
왜 멀쩡한 사람을 자꾸 탈탈 털고……
저는 사실 궁금한 게 통일교가 권성동과 국민의힘 인사들한테 돈을 줬다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돈을 나눠 먹었는지 이게 너무 궁금해요.
그다음에 김건희 계부 김충식이 어디까지 권력남용을 하고 국정농단에 개입했는지 정말 궁금해요, 그게 대한민국을 망쳤으니까.
국민의힘 위원들은 그런 건 하나도 궁금하지 않으신가 봐요.
좀 궁금해해야 할 것을 궁금해하시기 바랍니다.
자꾸 김현지 보좌관 얘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현안들을 덮으려고 하시는데 진짜 중요한 사건들은 따로 있으니까 그 사건에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해룡 경정 관련해서는 어쨌든 윤석열·김건희 집안이 마약 사건에 연루됐다라는 의혹이 터진 만큼 아마 수사팀을 신뢰할 수 있는 팀으로 구성해 달라는 요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오염되지 않은 신뢰할 수 있는 팀이 수사에 집중해서 사실관계를 밝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PPT 좀 올려 주시고요.
저 방송이 상당히 많이 맞혔습니다.
계엄이 곧 터진다, 맞혔습니다.
김건희가 주술과 무속에 빠져 있다, 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김예성이 김건희의 집사로서 각종 금융농단에 개입돼 있다는 것 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에 통일교가 배후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계엄이 곧 터진다, 맞혔습니다.
김건희가 주술과 무속에 빠져 있다, 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김예성이 김건희의 집사로서 각종 금융농단에 개입돼 있다는 것 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에 통일교가 배후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김충식이 국정농단의 중심에 있다, 하나하나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언론탄압을 얼마나 해 대면 살아남기 위해서 저런 표현을 하겠습니까?
그중에 무려 170건이 다 무죄판결이 났고 5건을 굳이 기소했는데 그 5건 중에서도 아마 제가 알기로 두세 건은 벌써 무죄판결 나왔습니다.
김건희 쥴리 건 정도가 지금 재판이 진행되고 있고 한 건이 더 있네요, 윤석열 성상납 사건 관련된 보도.
두 건이 지금 기소 중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70건이 넘는 게 무죄판결이 났어요.
‘열린공감TV’의 ‘굥짜장썰뎐’이라는 프로그램이 좀 무섭기는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이에 여기서 의혹 제기한 게 다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첫 번째, 윤석열 정권이 내란을 위해 계엄을 준비하고 있다, 팩트가 됐지요.
김건희와 관련된 김예성 집사가 금융 게이트의 핵심이다, 팩트가 됐습니다.
김건희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실로 드러났지요.
통일교가 공천 개입하고 금품 수수하고 있다,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지켜 내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둘째, 검찰개혁입니다.
검찰은 이미 윤석열·김건희 권력의 사병 조직으로 전락했습니다.
김건희 일가가 연루된 대규모 마약 사건조차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국정농단과 내란 옹호의 증거까지 인멸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의 검찰이 아닙니다.
둘째, 검찰개혁입니다.
검찰은 이미 윤석열·김건희 권력의 사병 조직으로 전락했습니다.
김건희 일가가 연루된 대규모 마약 사건조차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국정농단과 내란 옹호의 증거까지 인멸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의 검찰이 아닙니다.
검찰 해체와 새로운 수사·기소 체계 수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문제는 뭐냐 하면 정부가 이렇게 미온적인 틈새에 국정농단 세력들이 이 틈새를 치고 들어와서 사적 이익을 추구했다라는 겁니다.
다음 PPT 자료 보여 주시면, 지난번에 제가 김충식 씨 관련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과 내란의 핵심 설계자로 김충식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특검법을 발의했더니 저한테 전화를 직접 해 오셨어요.
그래서 여기 몇 가지 재미있는 얘기가 있는데 ‘파주시 장단면 노상리의 국가 땅 8000평을 어떻게 분할을 받아서 사적으로 이용했느냐?’라고, ‘도대체 정부의 어느 부처에서 그런 것들을 인허가를 해 줬느냐?’라고 했더니 김충식 씨 이야기로는 ‘행안부와 통일부에서 도와줘서 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우리 ODA 사업이 많이 늘었습니다.
23년 대비해서 한 2조 650억 원, 약 43% 이상이 증가했는데요.
물론 이 가운데는 김건희가 주도한 캄보디아 민간협력 차관 350억 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하간 대한민국의 국제적 책임이 늘어났으니까 예산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지금 어느 때보다 잘 쓰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다음 페이지 보여 주시면, 대략 전체 한 85%를 외교부·기재부가 나눠서 하고 있지요.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라고 하는데 존경하는 김성환 의원께서 지난번 본회의에서 조태열 전 외교부장관에게 이 ECI와 김충식의 국정농단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했고 이에 대해서 외교부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아는 바로는 외교부는 그 뒤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페이지 열어 주시고요.
지난번 제가 통일부장관 인사청문회 때도 거론했지만 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최근에 열린공감TV 등에서 알아보니까 아베 전 총리의 사망사건으로 실체가 드러난 일본 통일교의 한국 지부장이라는 의혹이 있고요.
각종 이권사업에 개입했는데 최은순과는 충은산업이라는 사업체를 만들어서 각종 이권사업에 개입을 했더라고요.
다음 내용 보시겠습니다.
이 ECI라는 단체가 어디까지 손을 벌리느냐,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겠다라고 활발하게 준비를 해 왔습니다.
결국 지금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주가조작 문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 결국 김건희가 김충식을 통해서 소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상원조 사업에 손을 대려고 한 게 아닌가라고 하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런 것들이 보도가 되니까 갑자기 ECI가 모두 잠수함을 타고 사라져 버렸다는데요.
저는 어쨌든 외교부가 일정하게, 김성환 의원께서도 문제 지적을 했기 때문에 철저하게 조사를 통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또 이런 일이 한일관계를 왜곡시키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장관후보께서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혹시 많은 분들이 김충식이라는 분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김건희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 김충식, 내연남으로 알려져 있고요.
윤석열 국정농단 세력의 핵심 중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분이 지금 DMZ의 정부 땅을 위탁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국지전을 유도하려고 했던 게 아닌가라고 하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다음 장 열어 주시고요.
김건희 의혹이 본격적으로 부각되는 시기에, 10월 11월 사이에만 다섯 번 이상 드론기를 침투를 시켰습니다.
결국은 김건희 의혹 무마 및 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으로써 활용한 것이 아닌가, 남북관계라고 하는 것을 정권에 대한 안위를 지키기 위한 그런 명분으로 활용한 게 아닌가라고 하는 우려가 되는데요.
제가 걱정하는 건 다음 장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우리는 더 강한 민주주의, 더 따뜻한 사회 통합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국제사회가 신뢰하는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다시는 이 땅에 민주 헌정질서가 흔들리지 않도록 바로잡겠습니다.
민생 회복 역시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저 최혁진, 민생경제의 전문가로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으로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회적 경제와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는 민생정치를 앞장서 실현하겠습니다.
저는 당시에 우리 외교 주재원을 통해서 ODA 관련 일부 국가에서 제보를 받은 바가 있습니다.
김건희 씨가 현장에 오셔 가지고 공식 의전 라인이 아니라 비선들을 데리고 와서 각종 행사를 직접 진두지휘하고 기획하고 해서 우리 외교부의 주재원들이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었다라고 하는 그런 제보까지 받은 바가 있습니다.
관련 내용까지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이런 것들이 다 국격을 실추시키는 일 아니겠습니까.
ODA 사업 개선 과정에서 지난 정부에서 있었던 각종 비위 의혹까지 철저히 조사를 해서 개선 방안을 다음번 국정감사 때는 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악해서 저희 의원실로 알려 주시고요.
당시에 우연일지 모르지만 같은 해에 김건희 씨의 빈곤 포르노 문제가 여론에서 크게 터졌어요.
국격이 실추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이 됐고 일부 언론에서는 어쨌든지 간에 김건희 씨가 외교에, 이런 ODA 사업에 개입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각종 의혹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관련된 소식을 들으신 바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