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금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주가조작 문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 결국 김건희가 김충식을 통해서 소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상원조 사업에 손을 대려고 한 게 아닌가라고 하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 내용 보시겠습니다.
이 ECI라는 단체가 어디까지 손을 벌리느냐,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겠다라고 활발하게 준비를 해 왔습니다.
결국 지금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주가조작 문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 결국 김건희가 김충식을 통해서 소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상원조 사업에 손을 대려고 한 게 아닌가라고 하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런 것들이 보도가 되니까 갑자기 ECI가 모두 잠수함을 타고 사라져 버렸다는데요.
저는 어쨌든 외교부가 일정하게, 김성환 의원께서도 문제 지적을 했기 때문에 철저하게 조사를 통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또 이런 일이 한일관계를 왜곡시키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장관후보께서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