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일가가 연루된 대규모 마약 사건조차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국정농단과 내란 옹호의 증거까지 인멸하고 있습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5-09-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둘째, 검찰개혁입니다.
검찰은 이미 윤석열·김건희 권력의 사병 조직으로 전락했습니다.
김건희 일가가 연루된 대규모 마약 사건조차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국정농단과 내란 옹호의 증거까지 인멸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의 검찰이 아닙니다.
검찰 해체와 새로운 수사·기소 체계 수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