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김건희와 통일교의 유착을 통해서 통일교의 목표였던 세계한반도평화회의 이 단체를 통해서 DMZ를 세계평화공원으로 조성하겠다, 유엔 사무소를 유치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김충식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만 지난 특검에서는 당초 특검의 수사대상에 김충식이 올라가 있지 않았던 관계로 피의자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특검의 수사가 너무 광범위해진다는 이유로 수사가 종료됐던 선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2차 특검에서는 이 문제를 분명하게 밝혔으면 좋겠고요.

특히 김건희와 통일교의 유착을 통해서 통일교의 목표였던 세계한반도평화회의 이 단체를 통해서 DMZ를 세계평화공원으로 조성하겠다, 유엔 사무소를 유치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김충식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김충식은 저희 의원실과의 통화에서도 자기가 1000만 평이 넘는 부지의 DMZ 개발에 대한 요청을 받았고 그중의 일부인 DMZ 평화공원, 유엔 사무소를 직접 추진하고 있으며 자기의 기획 문건 안에는 이것을 정부가 도울 것이다, 국정원이 관련 예산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하는 내용까지 반영돼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건희·윤석열·통일교의 국정농단 관련해서 김충식의 수사는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