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의 북한 발언
2026
그런데 했지요?
지금 저기 보세요.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 ‘대북송금은 방북을 위해 지불한 것’, ‘리호남 얼굴을 직접 봤다’ 또 김성태 증인 ‘연어 술파티 없었다’, 박상용 검사 ‘수사 정말 열심히 했다’.
왜곡했다고 한 적 있어요?
그다음에 또 최근 녹취록에 보면 ‘경기도나 그런 분들이 안 계셨으면 대북사업 없었을 것이다’.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 ‘대북송금은 방북을 위해 지불한 것’, ‘리호남 얼굴을 직접 봤다’ 또 김성태 증인 ‘연어 술파티 없었다’, 박상용 검사 ‘수사 정말 열심히 했다’.
왜곡했다고 한 적 있어요?
그다음에 또 최근 녹취록에 보면 ‘경기도나 그런 분들이 안 계셨으면 대북사업 없었을 것이다’.
바로 이곳 국정조사특위, 여러분들이 불법적으로, 위헌적으로 추진하는 이 국정조사장, 이곳에서 바로 증언들이 나온 겁니다, 이재명 정부가 무서울 텐데도 진실이기 때문에.
이분들, 방용철·김성태 이런 분들의 증언이 이곳에서 겁나는데도 불구하고 진실이기 때문에 있었던 겁니다.
바로 이 진실은 절대 숨기려고 해도 숨겨질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 다음 한번 보실까요?
이재명 대통령 바로 본인이 얘기했잖아요, ‘대장동 사건 내가 설계한 거다’ 또 ‘북한에서 경기도에만 요구하는 게 있다’.
최배근TV에 나가서 이재명 본인이 발언한 내용들입니다.
저는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 오늘 이번 결과를 갖고서 특검을 만들어서 특검에서 바로 공소를 취소해서 이재명 대통령 죄를 지워 주려고 합니다.
특검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특검, 대통령이 임명을 했어요.
지금 분명히 대북송금 사건은 당사자가 대통령입니다.
피고인이에요.
이런 사건에 대해서 이제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국정조사에서 털고 털고 또 여러 가지 한정된 자료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한정된 증언들을 묶어서 특검에 또 고발할 거 아닙니까?
조작 증거, 조작 사진 아니에요.
AI가 만든 게 아니고 최배근TV라는 유튜브 방송에 현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시에―도지사 시절 일인지 모르겠어요―그때 여기에 출연하셔서 하신 말씀 아닙니까?
북한이 돈을 요구하는 걸 알고 계셨잖아요, 이렇게.
그래서 누구를 통해서 좀 줘야 될 것 같다, 협력을 받아서 좀 해 줘야 되겠다, 이렇게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왜 이런 거는 규명을 하실 생각은 안 하고 자꾸 우리 검사님들 괴롭힙니까?
박상용 검사 저렇게 강제퇴장시키고 강제구금을 시킨다고 진상이 드러납니까?
중요한 건 이재명 대통령의 관여 여부만 확인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걸 왜 자꾸 외면합니까?
이재명 대통령 이 사건,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 또 실제 관여했느냐 이런 거는 여러분들, 아까 나경원 위원님이 보여 주셨잖아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에 이 증거가 딱 있잖아요, 명실상부한 증거.
2025
한국에서 살다가 은퇴 후 노스캐롤라이나주로 이사하여 살았고 2023년 9월 7일에 사망하셨습니다.
같은 달 23일 순천결핵재활원 부지에 있는 남편의 묘 옆에 안장되었습니다.
둘째 형 스티브 린튼은 북한 어린이에게 의약품을 보내는 유진 벨 재단을 운영하였습니다.
80회 이상 방북했으며 김일성과도 두 차례 면담한 바가 있습니다.
인요한의 둘째 형 스티브 린튼(인세반 씨), 셋째 형 아들인 조카 데이비드 조나단 린튼(인대위 님), 조카 레이첼 조이 린튼도 독립유공자의 자손에게 부여하는 대한민국 국적을 수여받고 복수국적을 허용받았습니다.
지난 정권 당시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박탈한 것도 모자라서 국가보안법 폐지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간첩을 잡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북한의 불법적인 핵무장과 미사일 위협 도발에도, GPS 교란과 오물풍선에도, 민주노총 간첩 사건에도 거대 야당은 이에 동조할 뿐 아니라 오히려 북한 편을 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부를 흠집 내기만 했습니다.
북한의 불법 핵 개발에 따른 유엔 대북제재도 먼저 풀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이고 어느 나라 국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대법원 판결에 대해서 헌법소원을 인정하게 되면 헌법재판소는 엄청난 사건의 몸살을 앓고 기존 재판까지 영향을 미쳐 국민들은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해야 할 겁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4심제 도입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4심제가 서울고등법원에 파기환송된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을 비롯해서 항소포기로 7400억의 개발비리 추징을 불가능하게 만든 대장동 사건, 공범인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가 7년 8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은 대북송금 사건 등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이 사법부에서 유죄판결이 나도 이를 뒤집기 위해서 설계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한 사람의 사법 리스크를 방탄하겠다고 한 나라의 법치주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태조사 결과 우리가 특별히 지원이 필요한 부분, 대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당연히 필요한 거지만 이렇게 이것을 법률에 그냥 굳이 못 박는 것보다는 현행 제도로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이것에 대한 의견 좀 주시고요.
그리고 앞의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은 아까 말씀드린 그 규정, 남북관계발전법에 따른 비행금지구역에 관한 벌칙 규정 강화 이런 내용은 삭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의견 좀 주시지요.
이재명 대통령 되기 전에 변호인단에 있던 이태형 변호사,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돼 있어요.
전치영 선거법 관련 변호하던 분 공직기강비서관.
이장형 대북송금 사건 담당, 법무비서관.
이찬진 대북송금 변호사, 금감원장.
김희수 국정원 기조실장, 조상호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 차지훈 주유엔 대사.
전치영 선거법 관련 변호하던 분 공직기강비서관.
이장형 대북송금 사건 담당, 법무비서관.
이찬진 대북송금 변호사, 금감원장.
김희수 국정원 기조실장, 조상호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 차지훈 주유엔 대사.
무슨 대한민국 공직이 사유물입니까?
어떻게 해병들을 궤멸로 이끄는 이 수사 결과를 통과시켜서 대통령실에서 이것을 제어할 정도의 이런 상황까지 왔습니까?
해병대를 궤멸시킬 계획이었습니까?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군대는 대한민국 해병대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6·25 때 최강의 군대로 우리의 전선을 지켰고 지금도 서해 휴전선 삼분의 일을 막아내고 있고 유사시에 대비해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해병대가 이런 특검을 통해서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겁니다.
그런데 우리 채 해병 사건이 어떻게 이렇게 정치적인 이슈의 중심에 가 있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중간에 잘못된 것들이 일부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해병대는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대한민국의 최강의 부대입니다.
명령 지휘체계가 가장 확실하게 작동을 하고 가장 위기에 처할 때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진으로, 특정 지역을 방어하는 방어 부대가 아니라 특수임무를 위해서 전략기동을 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최강의 부대입니다.
그 부대가 우리 대민지원을 나갔다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동료 병사를 잃는 그 사건을 두고 8명의 관계 지휘관들이 줄줄이 엮여서 형사 이런 소추를 당하고 처벌을 받게 된다면 대한민국 지휘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겠습니까?
저는 지금의, 작금의 대한민국이 처한 환경도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은 아마 그동안에, 과거에 없던 전대미문의 총체적 위기 상황 아닙니까?
그동안에 우리가 북한이 경제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무기체계나 군사력도 굉장히 약할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이미 미국도 수용할 정도의 핵무력 거의 완성 단계로 와 있습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비대칭, 전력 불균형이 온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의 현실은 아마 그동안에, 과거에 없던 전대미문의 총체적 위기 상황 아닙니까?
그동안에 우리가 북한이 경제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무기체계나 군사력도 굉장히 약할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이미 미국도 수용할 정도의 핵무력 거의 완성 단계로 와 있습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비대칭, 전력 불균형이 온 것 아닙니까?
거기다가 북한은 아직도 막강한 특수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