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형 스티브 린튼은 북한 어린이에게 의약품을 보내는 유진 벨 재단을 운영하였습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국에서 살다가 은퇴 후 노스캐롤라이나주로 이사하여 살았고 2023년 9월 7일에 사망하셨습니다.
같은 달 23일 순천결핵재활원 부지에 있는 남편의 묘 옆에 안장되었습니다.
둘째 형 스티브 린튼은 북한 어린이에게 의약품을 보내는 유진 벨 재단을 운영하였습니다.
80회 이상 방북했으며 김일성과도 두 차례 면담한 바가 있습니다.
인요한의 둘째 형 스티브 린튼(인세반 씨), 셋째 형 아들인 조카 데이비드 조나단 린튼(인대위 님), 조카 레이첼 조이 린튼도 독립유공자의 자손에게 부여하는 대한민국 국적을 수여받고 복수국적을 허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