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철 쌍방울 부회장 ‘대북송금은 방북을 위해 지불한 것’, ‘리호남 얼굴을 직접 봤다’ 또 김성태 증인 ‘연어 술파티 없었다’, 박상용 검사 ‘수사 정말 열심히 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6-04-30,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했지요?
지금 저기 보세요.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 ‘대북송금은 방북을 위해 지불한 것’, ‘리호남 얼굴을 직접 봤다’ 또 김성태 증인 ‘연어 술파티 없었다’, 박상용 검사 ‘수사 정말 열심히 했다’.
왜곡했다고 한 적 있어요?
그다음에 또 최근 녹취록에 보면 ‘경기도나 그런 분들이 안 계셨으면 대북사업 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