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북한 발언
2026
저희들이 확실히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기재위를 하는 동안 윤석열의 경제 때문에 대한민국이 다 망가졌습니다.
무역수지는 북한보다도 더 떨어졌습니다.
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장기 집권을 준비한 윤석열, 나랏돈을 자기 쌈짓돈처럼 쓰는 윤석열, 나라의 기구를 자기의 손과 발처럼 쓰는 윤석열, 이 윤석열이 다시는 대한민국에 존재해서도 안 되고 윤석열과 연결되어 있는 조희대 사법부 그리고 그들의 지시대로 움직인 조희대 대법관들 꼭 법적 책임 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법원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섭니다.
그런데 저는 총학생회장 출신이라 그런 것들을 갖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은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잡혀갈 때는, 치안본부에 잡혀갔는데 거기서 저를 3일 밤을 재우지 않더니 북한 사회주의에 동조한다고 하라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억지로 지장을 찍고 그다음부터는 저에게 자료를 갖고 왔는데, 남조선 인민해방 전선의 전략과 전술 이걸 제 거냐고 갖고 오는데 제가 후배 방에 있었으니 ‘후배 건가 보다.
아, 큰일 났구나’, 그러니 제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불법 비상계엄하려고 처음부터 준비했어요.
제가 보기에 당선되자마자 준비했거든요.
준비해서 북한에다 드론 띄우고 그리고 노상원은 영현백 만들고, 온갖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었어요.
이 외환에 관한 내용이 제대로 수사되지 못했어요.
이것 특검이 수사해야 합니다.
2025
와서 마이크 들고 유튜브 하면서 위안부 할머니 창녀라고 얘기하는 자들, 이런 자들 징벌적 손해배상 때려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태원 그리고 광주가 북한 소행이라고 하는 자들, 지금 과거 정도 해서는 안 돼요.
완전히 뿌리를 뽑아 버리려면 징벌적 손해배상 해야 된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노상원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노상원 수첩에 수많은 사람의 이름을 넣고 백령도에 폭약에 포탄에 폭침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윤석열과 김용현은 북한에다가 드론기를 띄웠고요.
남북 전쟁을 각오하고라도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아직도 저 국힘당들은 내란이라고 확정이 안 됐다는 거예요.
노상원 수첩에 수많은 사람의 이름을 넣고 백령도에 폭약에 포탄에 폭침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윤석열과 김용현은 북한에다가 드론기를 띄웠고요.
남북 전쟁을 각오하고라도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아직도 저 국힘당들은 내란이라고 확정이 안 됐다는 거예요.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북한에 드론기가 떠서 전쟁이 일어났으면 어떻게 할 뻔했습니까?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예측한 이유는 백령도에 있는 미군들이 이전했다는 것 아닙니까?
장소를 옮기고 양구에 있는 군 포대 출구를 북한을 향하면서 비상계엄에 대한 예고가 있었던 겁니다.
그것을 밝혀낸 사람들이 있어요.
그중에 한 명이 최혁진 위원이기도 하고요.
그때 간첩죄를 통과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별 내용도 없이 간첩죄를 개정해서 다른 나라와 내통했다고 뒤집어씌우면 그냥 걸려들 뻔했습니다.
중국 갔다 왔다고, 아니면 미국 갔다 왔다고, 아니면 일본 갔다 왔다고 거기랑 내통했다고 정보 줬다고 해 버리면 옴짝달싹 없이 북한과 연결 안 되어 있어도 간첩이 되어서 척결 대상이 될 뻔했습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법사위 위원님들께서……
‘산업기밀 보호법이 있잖아요’, 박균택 의원님이 그 얘기 했던 것으로 저는 기억하는데요.
‘지금 우리가 전쟁을 일으키지도 않는데 왜 이런 법을 개정해야 되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전쟁을 일으킨다는 표시도 없고 어떻든 적과 내통해서 적을 이롭게 하고 우리의 정보를 준다면 간첩이라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중국과도, 아니면 북한을 떠나서 다른 나라와도 엮어서 대한민국 주요한 인자들을 간첩으로 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애매하다, 적이 어느 나라인지 법무부차관이 말하는 것도 애매하고 수석전문위원이 말하는 것도 애매하다.
그리고 중국 등, 아니면 다른 나라 등 기관과 내통해서 정보를 준다면 산업기밀 보호법, 군사기밀 보호법이 있는데 굳이 간첩죄를 만들겠느냐’라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간첩죄를 개정한다는 겁니다.
간첩은 뭡니까?
북한과 내통해서 북한을 이롭게 한 자는 간첩죄입니다.
그런데 이 간첩죄를 갑자기 개정하자는 겁니다.
적과 내통해서 적을 이롭게 하면 간첩죄라는 겁니다.
‘이재명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라고 하는 영상입니다.
다시 한번 보내 드릴 테니까요.
그런데 그동안 이재명과 쌍방울이 대북송금에 연결이 되어 있는 것처럼 계속 이야기를 해 왔고 수사를 그렇게 만들어 왔습니다, 수원지검에서.
그런데 그게 아니다라고 캄보디아에 있는 배상윤이 얘기를 합니다.
배상윤은 적색수배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 이희동 당시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관봉 띠지 유실 관련 남경민 증인 그리고 관봉권 띠지 유실 관련 김정민 증인, 이렇게 네 사람은 관봉권 관련해 제가 질의할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질의할 내용은 대북송금 관련해서, 쌍방울 사건 관련해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를 엮어서 간첩죄로 만들려고 했던 이 어마무시한 검찰들의 조작 사건과 관련해서 제가 물어볼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광민 변호사님, 손 한번 들어 봐 주십시오.
오늘 중요한 이야기를 해 주실 거고요.
캄보디아에서 자신과 김성태 회장이 북한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사업 이득을 위해 비밀리에 추진한 것으로 당시 경기도와 아무 관계가 없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비밀스럽게 돈을 주는데 경기도가 어떻게 끼겠습니까?
이재명 지사님하고 경기도하고는 전혀 무관한 일인데’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 대통령후보로 지목되고 있고 성장하고 있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끼워 넣었어요.
북한하고 과정 속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북한을 방문하는 돈을 쌍방울이 주었다는 거지요.
정말 인간적으로, 그냥 상식적으로 경기도지사가 필요하면 남북 화해 무드 속에서 대북 방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그것을 쌍방울이라고 하는 회사가 돈을 줘 가면서 북한 방문을 주도했을까요?
제가 오늘 이 질문을 하는 것은, 전쟁의 위험을 만들어 낸 윤석열은 헌법 66조 위반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몽골로 사람을 보내는 등 이것은 외환죄에 해당된다, 최소 상대를 이롭게 한 이적죄에 해당되는데 저는 외환죄에 해당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북한을 정찰하려면 글로벌 호크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정찰기가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제가 북한의 평양에 13박 14일 머무르면서, 노무현 대통령 때 남북 정상회담 준비 남측 대표로 갔었습니다.
가니까 말도 통하고 북한의 평양이 고향인 사람도 많고, 북한하고 우리는 같은 민족이지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법무부차관, 이게 ‘민들레’라고 하는 언론이네요.
언론에서 나오기를 ‘권성동에게 대북송금 검찰 로비 위해 48억 줘’ 이렇게 보도가 나왔어요.
저는 참 깜짝 놀랄 일이에요.
지난번에는 제가 돈까지는 몰라 가지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 대북송금 사건 관련해서는, 대북송금 사건이 아니라 쌍방울의 주가조작과 관련한 것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과연 여기 이렇게……
배상윤 씨가 이런 얘기 합니다.
2024
그리고 ‘여야가 합의 없이 통과시킨 사례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보시겠습니다.
대북송금 특검 그리고 BBK 특검, 세월호 특검 등이 합의 없이 통과된 겁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 말씀드렸듯이 야당 추천만으로 특검을 임명한 사례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국정농단 사건 그리고 드루킹 댓글 사건 전부 다 야당 특검만으로 이루어진 거네요.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