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북 전쟁을 각오하고라도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어요.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5-12-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노상원 수첩에 수많은 사람의 이름을 넣고 백령도에 폭약에 포탄에 폭침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윤석열과 김용현은 북한에다가 드론기를 띄웠고요.

남북 전쟁을 각오하고라도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아직도 저 국힘당들은 내란이라고 확정이 안 됐다는 거예요.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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