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의 김건희 발언
2026
저희는 그게 보여지는데요.
그러면 대법관 후임을 왜 그렇게 제청 안 했느냐?
그 앞에 한 걸 보면 김건희 씨 사건 선고일 잡아 놓고 갑자기 취소를 시킨 다음에 전원합의체로 또 회부를 합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선고일 잡아 놓고 갑자기 취소한 경우가 있습니까?
이 건은 2012년, 2013년도 일입니다.
그런데 정의는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제대로 잡힌 것입니다.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2010년도, 2011년도 일입니다.
그런데 정의는, 10년이 훨씬 지난 이삼 년 전에야 비로소 정의가 다시 바로 섰습니다.
2025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저는 외사국 폐지와 외사청 폐지가 무관하지 않다라고 봅니다.
캄보디아 ODA 불법자금 지원 혹은 캄보디아라든가 다른 데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마약이라든가 향정신성 약품에 대해서 윤석열 일가가, 김건희 일가가 관여했다는 것도 외사국과 외사청의 폐지와 무관하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외사국과 외사청을 부활하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확인해 보니까 맞는 것 같아요.
국조실을 통해서 ODA 예산이 총합이 되고 그것에 대한 의결이라든가 이런 절차가 2년 동안 쫙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것은 국조실에 보고된 처음 예산에 없었고 나중에 기재부에서 쓱 끼어들어 오고 이렇게 되고 있단 말입니다.
제가 또 지금 주목하고 있는 것은 김건희 씨의 BP 패밀리, 주가조작 같이 했던 권오수가 캄보디아의 은행을 하나 인수를 합니다, 도이치파이낸셜이.
그 은행을 통해서 이 ODA 예산이 만약에 집행됐거나 실제로 흘러 나갔다면 이 예산이 어디로 흘러갔을까?
아마 기재부라든가 수출입은행은 검토를 못 했을 겁니다.
타임라인입니다.
빨간색은 공정위가 효성을 부당 지원한 사건으로 조사를 착수한 2021년 4월 그리고 결론이 난 게 2023년 3월 15일 심리절차 종료 결정 그리고 공정위에 허위 자료를 제출한 사안은 2023년 3월인데 결론은 2024년 2월 달에 경고로, 단순 경고 났는데요.
2023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아까 말한 효성이 김건희 집사라고 하는 김예성 씨의 IMS 모빌리티에 35억 원, 원래는 80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그때입니다.
저희는 이것이 인과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그래서 양쪽에 윤석열 정부로부터 특혜를 받는 그런 기업체들이 참여를 했고……
그다음에 PPT 다시 한번 띄워 주실까요?
스테이지파이브를 중간에 굿플랜핀다이렉트조합 3호라고 하는 투자조합의 변경을 시도했는데 이 투자조합에 김건희 측, BP 패밀리라든가 김건희 측 인사들이 여기에 참여함으로써 제4이동통신이 사업을 통한 자금조달이라든가 수익을 보려고 했던 그런 의도가 보인다라고 저희 의원실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장관님께는 이것에 대한, 이 사업 추진 과정에……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더존비즈온의 자회사의 대표이사가 황상무 씨라고, 윤석열 대통령실의 시민사회수석을 했던 사람이 더존비즈온의 대표와 고등학교 동창이면서 시민사회수석을 했다라고 하는 의혹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파이브 400억 원을 조달하겠다고 하는 이 법인의 최대주주가 기존에 카카오였는데 이것이 변경이 됩니다.
굿플랜핀다이렉트조합으로 변경이 되는데 이 조합 안에 김건희 BP패밀리라든가 권력실세층이 여기에 투자를 했다라고 하는 제보가 있습니다.
이것까지 곁들여서 한꺼번에 봐야 이 제4이동통신의 비리가 밝혀질 것으로 그렇게 상황이 판단이 됩니다.
이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월드시티의 시행사 대표인 이 모 씨가 캄코시티에서 그 시행 개발을 하면서 2400억 원의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자금을 받아서 결국에는 그것을 다 횡령했거나 혹은 파산에 이르러서 부산 시민들에게,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건데요.
더하여 부산저축은행이 시엠립 신공항 부지 사업도 했었고 그것이 지금 캄보디아의, 예보에 아마 묶여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석열·김건희 두 분이 캄보디아 투자라든가 또 예보가 갖고 있던 권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서 캄보디아 ODA 사업을 통한 국고 손실, 국고 횡령, 빼먹기 위한 그런 시도를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예상할 수밖에 없었고.
또 뉴스타파 모 기자에 의하면 캄보디아에서 들려오는 전언은 캄보디아 정부 총리라고 이미 유튜브에 다 나와 있는데 총리와 김건희 측 사람과 사이에 뒷돈을 달라고 하는 그런 제안이 있었다라고 하는 의혹 제기까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차츰 수사라든가 또 취재를 통해서 더 사실이 나오면 그때 다시 서면질의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하는 담당 검사였는데 그때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중의 하나가 캄코시티 사건입니다.
월드시티의 시행사 대표인 이 모 씨가 캄코시티에서 그 시행 개발을 하면서 2400억 원의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자금을 받아서 결국에는 그것을 다 횡령했거나 혹은 파산에 이르러서 부산 시민들에게,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건데요.
더하여 부산저축은행이 시엠립 신공항 부지 사업도 했었고 그것이 지금 캄보디아의, 예보에 아마 묶여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석열·김건희 두 분이 캄보디아 투자라든가 또 예보가 갖고 있던 권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서 캄보디아 ODA 사업을 통한 국고 손실, 국고 횡령, 빼먹기 위한 그런 시도를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예상할 수밖에 없었고.
또 뉴스타파 모 기자에 의하면 캄보디아에서 들려오는 전언은 캄보디아 정부 총리라고 이미 유튜브에 다 나와 있는데 총리와 김건희 측 사람과 사이에 뒷돈을 달라고 하는 그런 제안이 있었다라고 하는 의혹 제기까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차츰 수사라든가 또 취재를 통해서 더 사실이 나오면 그때 다시 서면질의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PPT 화면 한번 보실까요?
이렇게 갑자기 캄보디아에 대한 ODA액이 증액된 것이 통일교와 관련됐다고 하는 그런 내용들이 지금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2022년도에 통일교에서 메콩강 핵심 부지에 아시아태평양유니온본부 건립 사업 추진을 진행하고 2022년 3월 22일 통일교 해외사업본부장인 윤영호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했을 것으로 추정이 되면서 2022년 4월 달부터 김건희 씨에게 뇌물 공세가 시작이 됩니다.
다 알고 계시지만 샤넬백 2점 그리고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6000만 원 상당의 그런 목걸이가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고가의 물품들이 김건희 씨에게 넘어갔고 그것이 캄보디아에서 ODA가 증액된 그런 이유라고 저희는 의혹을 갖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하는 담당 검사였는데 그때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중의 하나가 캄코시티 사건입니다.
이렇게 갑자기 캄보디아에 대한 ODA액이 증액된 것이 통일교와 관련됐다고 하는 그런 내용들이 지금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2022년도에 통일교에서 메콩강 핵심 부지에 아시아태평양유니온본부 건립 사업 추진을 진행하고 2022년 3월 22일 통일교 해외사업본부장인 윤영호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했을 것으로 추정이 되면서 2022년 4월 달부터 김건희 씨에게 뇌물 공세가 시작이 됩니다.
다 알고 계시지만 샤넬백 2점 그리고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6000만 원 상당의 그런 목걸이가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고가의 물품들이 김건희 씨에게 넘어갔고 그것이 캄보디아에서 ODA가 증액된 그런 이유라고 저희는 의혹을 갖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하는 담당 검사였는데 그때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중의 하나가 캄코시티 사건입니다.
월드시티의 시행사 대표인 이 모 씨가 캄코시티에서 그 시행 개발을 하면서 2400억 원의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자금을 받아서 결국에는 그것을 다 횡령했거나 혹은 파산에 이르러서 부산 시민들에게,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건데요.
이런 것에 대해서 철저하게 공직 기강을 잡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감사라든가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마지막입니다.
제가 요새 김건희 여사의, 김건희 씨의 집사라고 하는 김예성 집사 게이트를 파고 있습니다.
PPT 한번 봐 주실까요?
자본잠식인 IMS모빌리티라는 회사에 금융기관, 대기업 그다음에 준공공기관인 한국증권금융이 184억을 투자합니다.
국회의 질의에 대해서는 거짓말했다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는 신한은행 같은 큰 금융기업이 200억짜리 펀드를 모으는 오아시스에쿼티에다가 투자를 했는데 왜 거기에 투자를 하게 됐는지 그런 자본잠식 회사에 투자를 하게 됐는지, 신한은행 내부의 세 곳 혹은 네 부처에서 이것은 안 된다라고 거절 아니면 위험 의사표시를 표현했는데도 투자 30억 원을 했는데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도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세 번째로는 구주 매입, 즉 김예성 씨와 김건희 씨 측에 돈을 주는 그런 구주 매입에 있어서 시가보다 훨씬 비싼 값으로 오아시스에쿼티가 그것을 사 주게 되는데 그런 것들을 알고 있었던 대기업과 금융기관 그다음에 한국증권금융이 왜 이렇게 했는지를 반드시 확인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지금 결산에 함께 늦게까지 해 주셔서 감사하고 윤석열 정부가 2024년도에 했던 결산에 대해서는 저희가 끝까지라도 국정조사를 해서라도 파헤쳐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늦게까지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
좋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금 김건희 여사에 대한 사건도 공수처의 대상이 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2022년 6월 20일, 그러니까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임기 개시 후에 최재영 목사로부터 약 180만 원 상당의 샤넬 향수와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는 것 그리고 같은 해 7월 23일에 40만 원대 듀어스 위스키 그다음에 최재영 목사의 저서 8권을 받았다는 것 그다음에 2022년, 같은 해 8월에는 전기스탠드와 전통주를 받았다는 점 그다음에 같은 해 9월에는 디올 백을 받았다는 점 또 같은 해 11월 23일경 백석대 설립자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분재를 받았다는 점 등등이 지금 계속 고발되고 있는데 이게 대통령 임기 개시 후의 일이라 사실은 공수처에서도 수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처장후보자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한 가지 좀 우려되는 사항 한번 전달하기 위해서……
지금 공직자 임명 중에 민주당 쪽에서 걱정하는 것 혹은 국민들이 의혹을 갖고 계신 것은 대통령과의 사적 인연으로 공직에 취임하는 사람들이 자꾸 보인다 혹은 김건희 여사와의 어떤 인연 때문에 심지어는 공천을 받거나 혹은 국민의힘에 입당하거나 총선에까지 그런 것들이 좀 보인다라는 그런 비판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제가 이렇게 살펴보니까 법무부 산하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라는 중요한 기관이 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신가요, 장관님?
2023
그런데 앞으로가 더 문제인데요.
지금 소위 50억 클럽에 대한 특검법 그리고 대통령 배우자이신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법이 28일 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고 아마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데 벌써 대통령실 쪽에서는 이것은 거부권을 행사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서는 주가조작을 우선적인 수사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관련자들이 이미 다 검찰의 수사를 받았고 기소되어서 유죄 판결까지 지금 계속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통장을 빌려주었던 사람도 기소되어서 아마 벌금형이지만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이 내용에 대해서는 좀 파악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과연 이런 상황에서 그 후배 검사들 수백 명을 투입해도 검찰 수사로써는 자체 내에 감춰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충분히 예단이 됩니다.
또한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또한 법무부장관이 ‘철저히 수사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김건희 여사에 대한 제대로 된 소환이라든가 조사 없이 지금 몇 가지 범죄 혐의가 다 증거 불충분이라든가 공소권 없음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가 코바나컨텐츠 관련 기업의 우회 협찬 의혹 그리고 코바나컨텐츠 자금 횡령에 관한 의혹 또 도이치모터스 주식 저가 매수 의혹 또 서초 아크로비스타 7억의 뇌물성 전세 의혹 등에 대해서 모두 검찰이 제대로 된 수사 없이 면죄부를 주는 상황입니다.
이제야말로, 이제야말로 특검을 빨리 우리 법사위 안건으로 올려서 특검의 절차라든가 대상이라든가 또 특검의 주체에 대해서 국민들 앞에서 논의를 하고 이에 대한 답을 드려야 할 때가 됐다.
또 특검을 통해서 각종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국민에게 신뢰를 얻고 국정동력을 다시 한번 얻을 수 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언론 보도를 보니 2015년도에 검찰이 50억 클럽 관련된 당사자 중의 한 명인 김수남 총장에게 김만배 씨가 로비한 정황이 있는 녹음파일을 확보하고서도 수사하지 않았다는 그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상황에서 그 후배 검사들 수백 명을 투입해도 검찰 수사로써는 자체 내에 감춰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충분히 예단이 됩니다.
또한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또한 법무부장관이 ‘철저히 수사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김건희 여사에 대한 제대로 된 소환이라든가 조사 없이 지금 몇 가지 범죄 혐의가 다 증거 불충분이라든가 공소권 없음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가 코바나컨텐츠 관련 기업의 우회 협찬 의혹 그리고 코바나컨텐츠 자금 횡령에 관한 의혹 또 도이치모터스 주식 저가 매수 의혹 또 서초 아크로비스타 7억의 뇌물성 전세 의혹 등에 대해서 모두 검찰이 제대로 된 수사 없이 면죄부를 주는 상황입니다.
이제야말로, 이제야말로 특검을 빨리 우리 법사위 안건으로 올려서 특검의 절차라든가 대상이라든가 또 특검의 주체에 대해서 국민들 앞에서 논의를 하고 이에 대한 답을 드려야 할 때가 됐다.
여기 여당 위원님들도 거의 그렇게 확신하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좀 들어 주십시오.
그다음에 전주들은 손해를 봤는데 전주들은 권오수로부터 정보를 얻은 게 아니라 거기 선수라고 하지요, 어떻게 보면 건너서 정보를 얻은 건데 주가가 오를 것이다라는 그 말을 믿고 거기다 투자를 했던 사람들이 손실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득을, 이익을 본 자가 범인이라면 이 부분,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부분 수사 반드시 필요하다 보여지고요.
대장동 사건도 그렇습니다.
이득, 누가 봤느냐?
그것에 비추어 보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서 유일하게 수익을 낸 사람은 거의 김건희 여사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010년 10월부터 2011년 1월 사이 약 삼사 개월 내에 10억 5000만 원 수익 냈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오늘 또 보도가 있었는데 주가 조작에 동원된 거래행위의 47%가 김건희 여사 통장을 이용했다라는 것도 있고, 이렇게 수익을 낸 이유는 김건희 여사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라는 핵심, 회장으로부터 정보를 얻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 여러 통화라든가 녹취록을 통해서 확인이 됩니다.
전주들은 사실은 그……
2022
좋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이외에도 2013년도에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의 자회사인 도이치파이낸셜 주식을 500원에 매입해서 2년 만에 3배의 수익을 얻습니다.
2017년도에는 기관투자자인 미래에셋 공모주보다 20% 저렴하게 20억 상당을 매수해서 4억 원의 혜택을 보는 등 내부 관계자가 아니면 얻기 힘든 혜택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혹시 대통령께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 여부를 논의하실 때 이 점을 꼭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리님, 지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10여 명의 공범들이 재판받고 있는데 그중에 어떤 공범들은 미래를 전망이 좋은 내용으로 보고서를 써 줬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도 있고요 또 이런 주가조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의 계좌를 이용해서 주식거래를 한 사람도, 단순히 주식거래만 한 사람도 공범으로 지금 기소되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드린 설명으로 김건희 여사가 이런 공범들보다 더 깊숙이 주가조작에 관여되어 있다고 판단되지 않으시나요?
이 피켓은 당시 KBS 노조가 KBS가 입은 44억에 대해서 진상을 밝히겠다라고 하면서 노보에 올린 그런 내용들과 기사들입니다.
그런데 재판 과정을 통해서 새롭게 등장한 사실이 있습니다.
KBS가 인터베일리의 손해를 보전해 주겠다면서 갑자기 코바나컨텐츠, 즉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회사가 주최하는 점핑 위드 러브라고 하는 전시회에 공연을 같이 투자하겠다면서 손실보전 투자를 결정합니다.
이 전시회에는 주가조작 주범인 도이치모터스의 권오수 회장이 같이 협찬하기도 합니다.
다음 PPT 화면 보여 주실까요.
그런데 재판 과정을 통해서 새롭게 등장한 사실이 있습니다.
KBS가 인터베일리의 손해를 보전해 주겠다면서 갑자기 코바나컨텐츠, 즉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회사가 주최하는 점핑 위드 러브라고 하는 전시회에 공연을 같이 투자하겠다면서 손실보전 투자를 결정합니다.
이 전시회에는 주가조작 주범인 도이치모터스의 권오수 회장이 같이 협찬하기도 합니다.
다음 PPT 화면 보여 주실까요.
서울중앙지법 2014가합578829, 확정된 판결입니다.
그 아래에 있는 인터베일리, 대표 이희승이 있는 이 회사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 씨가 특혜 인허가로 양평 땅을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하여 약 200억에서 800억의 수익을 얻었을 때 최은순 씨 건물을 담보로 해서 인터베일리 명의로 20억 원을 대출받아 돈을 빌려준 그런 회사입니다.
그리고 주가조작 대상 회사인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지금 재판받고 있는 권오수 대표는 김건희 씨의 코바나컨텐츠 회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열 번의 협찬을 하였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 로버스트 회사와 인터베일리 회사 주소지에 김건희 여사가 사내이사인 회사가 사무소를 두고 있고 위 세 회사들 사이에 임원이 겹치는 등 로버스트, 인터베일리, 코바나컨텐츠 이 3개 회사가 거의 경제공동체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총리님, 이 사실은 처음 지금 들어 보시는 것이지요?
이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서울대 EMBA 과정 동기로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때 초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인터베일리, 대표 이희승이 있는 이 회사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 씨가 특혜 인허가로 양평 땅을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하여 약 200억에서 800억의 수익을 얻었을 때 최은순 씨 건물을 담보로 해서 인터베일리 명의로 20억 원을 대출받아 돈을 빌려준 그런 회사입니다.
그리고 주가조작 대상 회사인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지금 재판받고 있는 권오수 대표는 김건희 씨의 코바나컨텐츠 회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열 번의 협찬을 하였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 로버스트 회사와 인터베일리 회사 주소지에 김건희 여사가 사내이사인 회사가 사무소를 두고 있고 위 세 회사들 사이에 임원이 겹치는 등 로버스트, 인터베일리, 코바나컨텐츠 이 3개 회사가 거의 경제공동체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총리님, 이 사실은 처음 지금 들어 보시는 것이지요?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인 최은순 씨가 신한저축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할 때 그 위조를 해 준 사람이 바로 김예성 씨입니다.
이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서울대 EMBA 과정 동기로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때 초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인터베일리, 대표 이희승이 있는 이 회사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 씨가 특혜 인허가로 양평 땅을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하여 약 200억에서 800억의 수익을 얻었을 때 최은순 씨 건물을 담보로 해서 인터베일리 명의로 20억 원을 대출받아 돈을 빌려준 그런 회사입니다.
그리고 주가조작 대상 회사인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지금 재판받고 있는 권오수 대표는 김건희 씨의 코바나컨텐츠 회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열 번의 협찬을 하였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 로버스트 회사와 인터베일리 회사 주소지에 김건희 여사가 사내이사인 회사가 사무소를 두고 있고 위 세 회사들 사이에 임원이 겹치는 등 로버스트, 인터베일리, 코바나컨텐츠 이 3개 회사가 거의 경제공동체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희는 이 사안을 이렇게 규정짓겠습니다, 이것은 김건희 여사와 경제공동체 관계에 있는 회사와 대표들의 합작품 결과이다라고.
첫 번째 로버스트 어드바이저리 회사는 대표가 김예성 씨입니다.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인 최은순 씨가 신한저축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할 때 그 위조를 해 준 사람이 바로 김예성 씨입니다.
이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서울대 EMBA 과정 동기로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때 초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인터베일리, 대표 이희승이 있는 이 회사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 씨가 특혜 인허가로 양평 땅을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하여 약 200억에서 800억의 수익을 얻었을 때 최은순 씨 건물을 담보로 해서 인터베일리 명의로 20억 원을 대출받아 돈을 빌려준 그런 회사입니다.
첫 번째 로버스트 어드바이저리 회사는 대표가 김예성 씨입니다.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인 최은순 씨가 신한저축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할 때 그 위조를 해 준 사람이 바로 김예성 씨입니다.
이 김예성 씨는 김건희 여사의 서울대 EMBA 과정 동기로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때 초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인터베일리, 대표 이희승이 있는 이 회사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 씨가 특혜 인허가로 양평 땅을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하여 약 200억에서 800억의 수익을 얻었을 때 최은순 씨 건물을 담보로 해서 인터베일리 명의로 20억 원을 대출받아 돈을 빌려준 그런 회사입니다.
그리고 주가조작 대상 회사인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지금 재판받고 있는 권오수 대표는 김건희 씨의 코바나컨텐츠 회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열 번의 협찬을 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김건희 여사가 관여했는지 여부입니다.
이 부분은 십여 명이 지금 구속되거나 기소되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김건희 여사가 혹은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가 뇌물성 후원을 받았는지가 특검법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중 하나에 대해서 법원에 현출된 증거를 기준으로 해서 총리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PPT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특검의 대상은 첫 번째가 허위 학력․경력 기재입니다.
이 부분은 김건희 여사가 사실을 인정한 바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김건희 여사가 관여했는지 여부입니다.
이 부분은 십여 명이 지금 구속되거나 기소되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김건희 여사가 혹은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가 뇌물성 후원을 받았는지가 특검법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총리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검의 대상은 첫 번째가 허위 학력․경력 기재입니다.
이 부분은 김건희 여사가 사실을 인정한 바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김건희 여사가 관여했는지 여부입니다.
이 부분은 십여 명이 지금 구속되거나 기소되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적 수사, 왜곡된 수사를 바로잡기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법을 발의해서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리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총리님, 김건희 여사 특검에 대한 MBC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특검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2.7%에 이릅니다.
대통령의 부인임에도 불구하고 김건희 여사 특검에 대해서 국민들이 이같이 지지 의사를 밝힌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후보자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으로 기소된 사람들 혐의가 자기 계좌나 가족 혹은 직원들 계좌 이용해서 주가조작에 필요한 거래행위를 했다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김건희 여사 행위를 보면 범죄일람표, 그러니까 주가조작 범행에 289회 다 관여되어 있고 그리고 본인의 계좌 6개, 그리고 어머니 계좌 1개를 이용해서, 또 직원들에게 매수 지시 혹은 매수 승인까지 하면서 직접 관여를, 가담을 했고요.
그다음에 주가조작이 시작된 첫째 날, 공소장에 나와 있는 첫째 날에 이미 오십일 차례의 범죄행위, 둘째 날 서른한 차례의 범죄행위에 모두 다 가담되어 있습니다.
곧 불기소라든가 기소 여부를 판단하실 텐레 이러한 점을 잘 감안해서 공정하게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판단이 내려지기를 간곡하게 바라고요.
후보자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으로 기소된 사람들 혐의가 자기 계좌나 가족 혹은 직원들 계좌 이용해서 주가조작에 필요한 거래행위를 했다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김건희 여사 행위를 보면 범죄일람표, 그러니까 주가조작 범행에 289회 다 관여되어 있고 그리고 본인의 계좌 6개, 그리고 어머니 계좌 1개를 이용해서, 또 직원들에게 매수 지시 혹은 매수 승인까지 하면서 직접 관여를, 가담을 했고요.
그다음에 주가조작이 시작된 첫째 날, 공소장에 나와 있는 첫째 날에 이미 오십일 차례의 범죄행위, 둘째 날 서른한 차례의 범죄행위에 모두 다 가담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