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뉴스타파 모 기자에 의하면 캄보디아에서 들려오는 전언은 캄보디아 정부 총리라고 이미 유튜브에 다 나와 있는데 총리와 김건희 측 사람과 사이에 뒷돈을 달라고 하는 그런 제안이 있었다라고 하는 의혹 제기까지 있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5-08-2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월드시티의 시행사 대표인 이 모 씨가 캄코시티에서 그 시행 개발을 하면서 2400억 원의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자금을 받아서 결국에는 그것을 다 횡령했거나 혹은 파산에 이르러서 부산 시민들에게,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건데요.
더하여 부산저축은행이 시엠립 신공항 부지 사업도 했었고 그것이 지금 캄보디아의, 예보에 아마 묶여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석열·김건희 두 분이 캄보디아 투자라든가 또 예보가 갖고 있던 권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서 캄보디아 ODA 사업을 통한 국고 손실, 국고 횡령, 빼먹기 위한 그런 시도를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예상할 수밖에 없었고.
또 뉴스타파 모 기자에 의하면 캄보디아에서 들려오는 전언은 캄보디아 정부 총리라고 이미 유튜브에 다 나와 있는데 총리와 김건희 측 사람과 사이에 뒷돈을 달라고 하는 그런 제안이 있었다라고 하는 의혹 제기까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차츰 수사라든가 또 취재를 통해서 더 사실이 나오면 그때 다시 서면질의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