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인터베일리의 손해를 보전해 주겠다면서 갑자기 코바나컨텐츠, 즉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회사가 주최하는 점핑 위드 러브라고 하는 전시회에 공연을 같이 투자하겠다면서 손실보전 투자를 결정합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2-09-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피켓은 당시 KBS 노조가 KBS가 입은 44억에 대해서 진상을 밝히겠다라고 하면서 노보에 올린 그런 내용들과 기사들입니다.
그런데 재판 과정을 통해서 새롭게 등장한 사실이 있습니다.
KBS가 인터베일리의 손해를 보전해 주겠다면서 갑자기 코바나컨텐츠, 즉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회사가 주최하는 점핑 위드 러브라고 하는 전시회에 공연을 같이 투자하겠다면서 손실보전 투자를 결정합니다.
이 전시회에는 주가조작 주범인 도이치모터스의 권오수 회장이 같이 협찬하기도 합니다.
다음 PPT 화면 보여 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