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더욱 가관인 것은 이 로버스트 회사와 인터베일리 회사 주소지에 김건희 여사가 사내이사인 회사가 사무소를 두고 있고 위 세 회사들 사이에 임원이 겹치는 등 로버스트, 인터베일리, 코바나컨텐츠 이 3개 회사가 거의 경제공동체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2-09-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아래에 있는 인터베일리, 대표 이희승이 있는 이 회사는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 씨가 특혜 인허가로 양평 땅을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하여 약 200억에서 800억의 수익을 얻었을 때 최은순 씨 건물을 담보로 해서 인터베일리 명의로 20억 원을 대출받아 돈을 빌려준 그런 회사입니다.

그리고 주가조작 대상 회사인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지금 재판받고 있는 권오수 대표는 김건희 씨의 코바나컨텐츠 회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열 번의 협찬을 하였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 로버스트 회사와 인터베일리 회사 주소지에 김건희 여사가 사내이사인 회사가 사무소를 두고 있고 위 세 회사들 사이에 임원이 겹치는 등 로버스트, 인터베일리, 코바나컨텐츠 이 3개 회사가 거의 경제공동체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총리님, 이 사실은 처음 지금 들어 보시는 것이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