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의혹 관련해서 자격이 없는 인테리어업체 21GRAM이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고리로 대통령 관저 공사를 수행한 것 보셨을 겁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24-10-1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드러난 것은 새 발의 피다 이런 평가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불법을 덮는 데 국세청의 직무유기도 있었다고 저는 봅니다.
우선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의혹 관련해서 자격이 없는 인테리어업체 21GRAM이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고리로 대통령 관저 공사를 수행한 것 보셨을 겁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2022년 5월 중순에 시작해서 7월 말에 마무리되는데, 지금 화면을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