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야당 수사, 정적 탄압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으면서 김건희 여사 앞에서만 작아지는 윤석열 검찰, 야당 대표는 불송치 결정이 끝난 사건도 들춰내면서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은 새로운 증거가 쏟아져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도 기어코 꼭두각시 대표를 앉혀 공당을 쥐락펴락하겠다는 발상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절대 용인될 수 없습니다.

여당을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여기는 대통령의 당무 개입 즉각 중단하십시오.

야당 수사, 정적 탄압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으면서 김건희 여사 앞에서만 작아지는 윤석열 검찰, 야당 대표는 불송치 결정이 끝난 사건도 들춰내면서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은 새로운 증거가 쏟아져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급기야 전직 검사 출신 곽상도 전 의원의 50억 뇌물 수수가 무죄라는 판결까지 나왔습니다.

대통령이 입이 마르고 닳도록 주장했던 공정과 상식은 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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