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대통령실 지인 채용과 김건희 여사 관련 인사 논란은 점입가경입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22-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법무부, 행안부, 국정원 등 권력기관 정점에 한동훈, 이상민, 조상준 등 핵심 측근을 임명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마침내 검찰공화국으로 만든 것입니다.
최근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대통령실 지인 채용과 김건희 여사 관련 인사 논란은 점입가경입니다.
대통령실의 6촌 친척과 40년 지기 황 모 씨와 우 모 씨의 아들에 이어 이번에는 검찰 시절 인연을 맺은 지인의 아들까지 모두가 대통령실에 채용되어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통령실 출입기자들 사이에서 친인척과 지인 채용 추가 사례를 찾기 위한 취재 경쟁이 붙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들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