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결로 강행 처리만 되던 그래서 늘 파행과 퇴장, 입장을 반복하던 법사위에서 교육위에 오니까 이런 평화로운 회의 진행이 낯설기는 한데 고민정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교육위에서만큼은 모든 것들이 여야가 원만하게 합의해서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6-08-04,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의원이 되면 꼭 교육위에 가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동안 제 희망이 한 번도 반영된 적이 없이 법사위에만 계속 있다 보니까 우선 이렇게 평화롭게 진행되는 회의가 무척 낯설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되도록 합의 처리하자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도 매우 낯설게 느껴집니다.
표결로 강행 처리만 되던 그래서 늘 파행과 퇴장, 입장을 반복하던 법사위에서 교육위에 오니까 이런 평화로운 회의 진행이 낯설기는 한데 고민정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교육위에서만큼은 모든 것들이 여야가 원만하게 합의해서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위에 와서 우리 교육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큰 방향성에 대해서 한번 다시 짚어 보고 싶었고 저는 보령·서천이 지역구이기 때문에 교육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하고 문제를 풀어 가고 싶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