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나 주식, 자녀 진학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말고 살 방법이 없다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정책의 중심이 돼야 됩니다.
최기상 국회의원, 2024-07-22,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인간이 못살겠다고 말하실 때는 살 방법이 없거나 살 이유가 없거나 둘 중의 하나인데요.
적어도 대한민국 정부라면 살 방법이 없는 분한테 방법을 찾아 줘야 되거든요.
부동산이나 주식, 자녀 진학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말고 살 방법이 없다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정책의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왜 잘 안 되느냐?
고위공무원들 옆에 그런 사람이 잘 없어요, 살 방법이 없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