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해서는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신체적 안전에 갑자기 위협을 느끼거나 위해하지는 않지만 저런 로봇 관련 사업은 사실 일본 같은 경우는 1980년대부터 시작했는데 아직도 상용화를 못 하고 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 2025-11-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보통 이런 거 연구용역해서 연구되어야 그다음에 뭘 시작하겠다 하시는데 이거 먼저 이렇게 하시면 이게 정말 절차상 맞지도 않는 것 같지만 예를 들어서 AI 고독사 예방이라든가 이미 하고 있는 사업들 있잖아요.
관련해서는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신체적 안전에 갑자기 위협을 느끼거나 위해하지는 않지만 저런 로봇 관련 사업은 사실 일본 같은 경우는 1980년대부터 시작했는데 아직도 상용화를 못 하고 있어요.
이거는 복지부에서 할 일이 아니고, 물론 할 일이 아니라고 해서 아예 빠지시라는 것은 아니고 조언을 주실 수 있고 또 임상할 때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거는 산자부나 과기정통부나 중기부 정도에서 지원을 해서 어느 정도 개발이 되고 그 개발이 돼서 어느 정도 시제품이 나오면 그다음에 이것이 정말 돌봄에 투입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