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일본과 회담을 재개하면서 지난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서 함께하고 있는 것을 평가합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과거에 미국은 점령군이라거나 일본을 군사적 적성국가라고 불렀던 것을 기억합니다.
한미일 훈련을 할 때 더러운 자위대 군홧발이라고 적개감을 드러냈지요.
그러나 일본과 회담을 재개하면서 지난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서 함께하고 있는 것을 평가합니다.
그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협조도 저희가 함께할 것입니다.
반면에 과거의 중국에는 두 손 모아 셰셰, 북한에는 더러워도 평화를 주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