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기 자녀는 일본 유학 보내고 또 일제 자동차를 탑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주택 보유자를 불로소득자로 매도하던 정치인이 정작 자신은 시세차익 그리고 재건축 기회 잡아서 수익을 올리면 염치없는 짓이지요.
어떤 정치인은 반일 외치면서 정치적으로 이득을 봤습니다.
그런데 자기 자녀는 일본 유학 보내고 또 일제 자동차를 탑니다.
이런 정치인의 이중적 행태는 지탄받아야 하지요.
대행님, 정치는 국민의 평범한 삶과 희망을 존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