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괴담은 정치가 과학이 아닌 것임을 압니다마는 과학을 입증해서 국민들을 설득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사드에 이어서 두 번 절감하게 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고 나서 환경부는 7년이 지난 2023년 정부 환경영향평가 결과 인체보호기준의 530분의 1 수준으로 사드기지는 인체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판단됐다고 밝힙니다.
그러나 이에 개의치 않고 후쿠시마 괴담이 이어 터져 나왔지요.
후쿠시마 괴담은 정치가 과학이 아닌 것임을 압니다마는 과학을 입증해서 국민들을 설득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사드에 이어서 두 번 절감하게 했습니다.
절대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민주당의 국민에 대한 핵폐수라는 말이 그 음모와 그 조작으로 국민의 삶이 피해를 보고 희생되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음에도 1조가 넘는 돈이 국민들께 말씀드리고 설득하고 해명하고 또다시 재해명을 해야 되는 데 쓰여졌습니다.
국회의원님 돈은 아니지만 국민 세금을 갖고 이게 무슨 낭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