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김건희 여사처럼 허위 이력으로 채용된 교육자가 영부인이 되고 그 권력을 방패 삼아서 책임을 회피하고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은 것은 불공정합니다.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2-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사문서 위조에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이 김건희 여사처럼 허위 이력으로 채용된 교육자가 영부인이 되고 그 권력을 방패 삼아서 책임을 회피하고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은 것은 불공정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학위를 따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는 현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 공수처에서……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