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 김건희 씨가 서일대 산업디자인과 시간강사로 채용되기 위해 제출한 이력서에 기재한 초중고등학교 근무 경력이 모두 허위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1-10-21,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저는 이력서에 허위이력이 기재된 사안에 대해 우선 따져 보겠습니다.

지난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 김건희 씨가 서일대 산업디자인과 시간강사로 채용되기 위해 제출한 이력서에 기재한 초중고등학교 근무 경력이 모두 허위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김건희 씨가 이런 허위이력을 이용해 서일대뿐만 아니라 한림성심대, 안양대 등에 취업한 것이 추가로 확인됐는데요.

먼저 한림성심대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01년 김건희 씨가 한림성심대 컴퓨터응용학과의 시간강사로 채용되기 위해 제출한 이력서의 경력사항에 서울 대도초등학교 실기강사라고 기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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