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에 도쿄전력 측은 삼중수소를 제외한 방사성물질 같은 경우에는 ALPS, 즉 다핵종제거설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그것을 거친 오염수의 경우에는 기준에 미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방류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계속적으로 설명을 해 왔습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1-05-0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이 도쿄전력은 이미 신뢰성을 상실한 적이 있습니다.
당초에 도쿄전력 측은 삼중수소를 제외한 방사성물질 같은 경우에는 ALPS, 즉 다핵종제거설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그것을 거친 오염수의 경우에는 기준에 미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방류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계속적으로 설명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2018년 8월에 교도통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후쿠시마 1원전 탱크에 저장된 오염수의 약 80%에서 세슘이나 스트론튬 등 인체에 치명적인 방사성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이것을 다시 2차 처리를 통해서 기준치 이하로 만들겠다라고 하지만 어떤 방사성물질이 얼마만큼 존재를 하는지, 더구나 삼중수소 같은 경우에는 처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방류를 하겠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