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팩트체크 활성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계엄과 같은 정치적 극단주의를 없애는 길일 것입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5-08-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많은 전문가와 시민사회에서 규제된 자율규제를 기반으로 하는 유럽연합의 디지털서비스법(DSA) 방식의 입법추진을 제안하고 있는데 이것이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바로 민간 팩트체크 활성화입니다.
결국 앞서 보았듯이 팩트체크 활성화에 윤석열 정부, 전문가, 시민사회 모두 동의한 상황이었던 겁니다.
민간 팩트체크 활성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계엄과 같은 정치적 극단주의를 없애는 길일 것입니다.
위원장님, 방통위에서는 입맛에 맞는 팩트체크 방식만 찾지 마시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독립적인 기구가 팩트체크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