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과 여당이 떠안긴 이 엄청난 청구서에 그들은 뻔뻔하게 눈을 감은 채 입만 열면 배째라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내란 계엄을 막은 야당과 시민에게 오히려 책임을 떠넘기고 있잖아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5-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히려 본인의 태도에 의해서 더 혼란이 지속되기 때문에 드린 말씀이에요.

윤석열과 여당이 떠안긴 이 엄청난 청구서에 그들은 뻔뻔하게 눈을 감은 채 입만 열면 배째라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내란 계엄을 막은 야당과 시민에게 오히려 책임을 떠넘기고 있잖아요.

왜 그런 데 침묵으로 일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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