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선 아까 지적이 있었습니다마는 내란·계엄 관련해서 지명 후에 ‘제대로 실체를 파악하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고 사과를 하셨는데 이게 단순히 한두 번 얘기한 문제가 아니라 지난해 내란·계엄부터 시작해서 거의 1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쏟아 냅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6-01-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본인의 그동안의 정치적 행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정치적 노선을 봤을 때는 저는 일치한다고 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명 자체가 저로서는 되게 의외였습니다.

우선 아까 지적이 있었습니다마는 내란·계엄 관련해서 지명 후에 ‘제대로 실체를 파악하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고 사과를 하셨는데 이게 단순히 한두 번 얘기한 문제가 아니라 지난해 내란·계엄부터 시작해서 거의 1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쏟아 냅니다.

저는 그러니까 장관이 되기 위해서 소위 임시방편으로 또는 위기 모면용으로 그렇게 사과를 하고 있지 않냐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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