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랬을 때에 이러한 고도의, 북한 해역에서 발생한 어떤 사태가 발생했을 때 3시간과 5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분초를 다퉈서 판단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그러한 충분한 시간은 아니잖아요.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이 정부에서 앞으로 무슨 일이 또, 남북 간의 관계라는 것이 워낙 험악하니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이게 다 책임이 달린 문제이고 책임에 따른 문제예요.

그랬을 때에 이러한 고도의, 북한 해역에서 발생한 어떤 사태가 발생했을 때 3시간과 5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분초를 다퉈서 판단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그러한 충분한 시간은 아니잖아요.

굉장히 급박한 시간 아니겠습니까, 동의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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