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민주당의 선동 정치가 끝까지 갔다고 평가하면서 일본이 배출 기준 미만의 오염처리수를 방류한다는데 그걸 주변국에서 어떻게 저지할 수 있겠나라면서 과학적 본질로 따지고 들어가면 자신이 없으니 온갖 선동을 위해 있지도 않은 핵폐수 표현까지 가지고 나와 새 프레임을 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익명을 요구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의 교수는 맞지도 않고 쓰지도 않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따져 묻는 수준조차 필요 없는, 의미 없는 논쟁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민주당의 선동 정치가 끝까지 갔다고 평가하면서 일본이 배출 기준 미만의 오염처리수를 방류한다는데 그걸 주변국에서 어떻게 저지할 수 있겠나라면서 과학적 본질로 따지고 들어가면 자신이 없으니 온갖 선동을 위해 있지도 않은 핵폐수 표현까지 가지고 나와 새 프레임을 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1년이 지났고 세월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마치 찌꺼기가 가라앉은, 그래서 분리된 맑은 물처럼 국민들에게는 다시 맑은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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