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비상계엄 사태 속에서 우리 국회의원들의 활동이 민주주의 역사의 기록으로 남아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백승아 국회의원, 2025-09-23,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단순히 지금 수집하고 보관하는 역할만 하고 있고, 제가 그때 설명 듣기로는 의원들이 자진해서 기록을 넘기는 경우 그런 것들 위주로 수집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래서 21대 국회의원들 기록이 보관만 되어 있고 아직 정리나 기록이 제대로 안 된 케이스도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인원이 너무 적기 때문에 앞으로 기록물관리 기관으로서 기능을 하고 또 역할을 하려면 순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이고요.
특히 비상계엄 사태 속에서 우리 국회의원들의 활동이 민주주의 역사의 기록으로 남아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들 자료 관리하고 보존하고 또 공개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활용하려면 순증하는 것, 규모를 확대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보고요.
아까 왜 차관급이 있어야 되냐고 하셨는데 찾아보니까 다른 국회 기관장들, 사무차장 도서관장 입법조사처장 예산정책처장들이 다 차관급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