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건은 변호사비 대납 건으로 시작해 가지고 난데없이 쌍방울 대북송금 또 방북 송금 건으로 변질됐고요, 이번 정부 수사에서.
박범계 국회의원, 2023-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지는 않다고 보지 않을까요, 국민들이?
또 수사 기간이 지금 현 정부 들어서 1년 6개월에 가까워졌고요.
대북송금 건은 변호사비 대납 건으로 시작해 가지고 난데없이 쌍방울 대북송금 또 방북 송금 건으로 변질됐고요, 이번 정부 수사에서.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에 대한 비위 문제를 지적한 위원들에게 수원지검장은 그것이 국감 사유가 되느냐라고 치받았고 여당 위원님들은 지검장이 감찰 권한이 있느냐 이렇게 반응을 했고요.
나는 이것을 보면서 2016년도 십상시 문건이 세계일보에서 한 네 차례에 걸쳐서 초기부터 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