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공수처하고 국수본의 관계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국수본부장하고 차장님 간의 역할 한계도 분명하게 돼 있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상식 국회의원, 2025-01-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2차 집행 시도에 나서면 지휘 체계에 좀 혼선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당장은 공수처하고 국수본의 관계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국수본부장하고 차장님 간의 역할 한계도 분명하게 돼 있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어떤 대면의 합의가 이루어져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