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히려 소선거구제에 대한 선호는 있지만 비례대표제에 대해서도 국민들께서 상당히 열려 있는 모습을 그 자료를 보면 알 수가 있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비례성과 대표성을 충족 못 시키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결론을 못 내고 있다, 그런 점에서 더욱 빨리 양당 간에 합의가 필요하다는 걸 저도 우리 민주당 지도부를 포함해서 국민의힘 지도부한테도 다시 한번 거듭 촉구를 드립니다.

김영배김영배 국회의원, 2023-12-05,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최형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공론조사를 국회에서 아주 오래간만에, 그것도 최초로 처음으로 선거제도 관련해서 한 것인데 그 결과를 보면 국민들은 비례성을 상당히 높여 달라는 요구가 높습니다.

그리고 비례대표는 오히려 확대하는 것이 좋겠다는 게 국민 다수의 의견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소선거구제에 대한 선호는 있지만 비례대표제에 대해서도 국민들께서 상당히 열려 있는 모습을 그 자료를 보면 알 수가 있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비례성과 대표성을 충족 못 시키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결론을 못 내고 있다, 그런 점에서 더욱 빨리 양당 간에 합의가 필요하다는 걸 저도 우리 민주당 지도부를 포함해서 국민의힘 지도부한테도 다시 한번 거듭 촉구를 드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위성정당 방지법을 포함해서 연동형 비례제에 대한 개선의 요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 논의가 우리 정개특위에서 진행되고 있지 못하게 되면서 여러 의견들이 서로 엇갈리고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러니까 간사 하면서 저도 사실은 굉장히 곤혹스러운 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