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지막으로 박병석 국회의장께서 끝까지 노력을 해 주시고 국민과의 약속이자 선거제도인 이 지방선거 지역구 획정과 관련돼서 깊이 같이 이렇게 고심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김영배 국회의원, 2022-04-15,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특별히 조해진 국민의힘 간사님께도 정말 특별하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오래 중재하고 또 기다려 주신 김태년 위원장님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위원님들께도 마찬가지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병석 국회의장께서 끝까지 노력을 해 주시고 국민과의 약속이자 선거제도인 이 지방선거 지역구 획정과 관련돼서 깊이 같이 이렇게 고심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정개특위가 역대 정개특위 중에서도 나름 성과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공직후보자의 연령을 18세로 낮췄던 법안이라든지 정당 가입 연령 16세로 낮췄던 법안이라든지, 오늘 가결이 됩니다만 지방선거에서 다당제 연합정치가 가능하도록 기초의원 3~5인제 시범실시 사업을 포함한 여러 조치사항들이 앞으로 정말 정치가 개혁되기를 바라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조금이라도 드릴 수 있는 단초가 되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임기가 5월 29일로 되어 있습니다만 나머지 계류되어 있는 이백수십 건의 안건들 중에서도 정말 정치가 좀 바뀌는 데 일조할 수 있는 법안들은 꼭 저희들이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겠다 이런 다짐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