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은 현재 수사권 조정과 검수완박으로 검찰에서 직접 수사를 개시할 수는 없습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 2023-02-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가보안법은 현재 수사권 조정과 검수완박으로 검찰에서 직접 수사를 개시할 수는 없습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가보안법은 현재 수사권 조정과 검수완박으로 검찰에서 직접 수사를 개시할 수는 없습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 2023-02-08, 국회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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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은 현재 수사권 조정과 검수완박으로 검찰에서 직접 수사를 개시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