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에서는 공수처 출범, 검찰개혁에 대해서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역사가 이미 10여 년이 넘었습니다.
20년 가까이 검찰개혁이 계속 이렇게 막히고 있습니다.
야당에서는 공수처 출범, 검찰개혁에 대해서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공수처를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 그래서 공수처를 통해서 검찰을 개혁하고 검찰을 견제하면서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식의 얘기들을 합니다.
진짜 그런 의도면 왜 그렇게 힘들게 돌아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