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당시에는 이미징을 떴는데 비밀번호를 몰라서 그것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있다라는 과거의 국감에는 그런 취지로 답변을 했는데 최근에 공소청장직무대행은 이미징 자체를, 비밀번호를 몰라서 이미징을 못 뜬 것 같다, 잘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을 또 하더라고요.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6-10-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당시에는 이미징을 떴는데 비밀번호를 몰라서 그것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있다라는 과거의 국감에는 그런 취지로 답변을 했는데 최근에 공소청장직무대행은 이미징 자체를, 비밀번호를 몰라서 이미징을 못 뜬 것 같다, 잘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을 또 하더라고요.

그런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때가 2016년이었잖아요.

이때 이스라엘의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라는 회사에서 이미 한번 아이폰 비밀번호를 풀었던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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