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장애인권법센터소장을 하면서 많은 장애인들, 사회적 약자들을 무료 변론을 하는 등 참 역할을 많이 했던 김예원 변호사라는 분이 특히 지금 검찰청 해체, 수사·기소의 분리 이 개혁에 대해서 온몸을 다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유상범유상범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지금 민주당에서 발의한 법안의 공소청과 중수청의 구조는 이러한 검찰개혁의 방향, 검찰권 행사의 방향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검찰개악의 방향으로 또 어느 한 변호사의 표현에 의하면 지옥문을 여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이 내용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드리면 또 오랜 시간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검찰청 해체, 수사·기소 분리와 관련돼서 사회적으로 많은 글을 쓰고 국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던, 국민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서 알려진 몇 분의 글을 한번 소개하는 것으로써 여러분들에게 검찰청 해체가 갖고 있는 그 문제점을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애인권법센터소장을 하면서 많은 장애인들, 사회적 약자들을 무료 변론을 하는 등 참 역할을 많이 했던 김예원 변호사라는 분이 특히 지금 검찰청 해체, 수사·기소의 분리 이 개혁에 대해서 온몸을 다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글이 여러 개 있는데 하나하나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20일 언론 인터뷰에서 검찰청 해체법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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