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권의 문제 또 입법권의 문제 그리고 탄핵소추권을 시비 걸고 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5-02-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 피청구인은 야당의 탓을 합니다.
국회의 탓을 합니다.
예산권의 문제 또 입법권의 문제 그리고 탄핵소추권을 시비 걸고 있습니다.
그것이 마치 내란, 즉 비상계엄의 원인인 것처럼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2월 2일 날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는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증언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2일임에도 불구하고, 즉 계엄 하루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준비되는 대로 며칠 뒤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