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지어 조작 수사라고 해도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며 정당한 수사니 뭐니 하는 부가 조건을 달지도 않겠다고 스스로 명시적으로 약속한 것이어서 다른 해석의 여지도 없습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 2023-09-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기 계신 민주당 의원님들도, 이재명 의원이 임명한 혁신위도 그 약속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누가 억지로 시킨 약속도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조작 수사라고 해도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며 정당한 수사니 뭐니 하는 부가 조건을 달지도 않겠다고 스스로 명시적으로 약속한 것이어서 다른 해석의 여지도 없습니다.

지금은 주권자인 국민들께 한 약속을 지킬 때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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