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대 국회에서 검찰개혁 적당히 타협했다가 윤석열 법무부가 시행령 쿠데타로 검찰수사권을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9-1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끝이 어디입니까?
국민의 가슴에 총칼을 겨눈 12·3 불법계엄 내란 아니겠습니까?
지난 21대 국회에서 검찰개혁 적당히 타협했다가 윤석열 법무부가 시행령 쿠데타로 검찰수사권을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그 결과 검찰의 칼끝은 야당을 향했고 이재명 대표 체포영장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전두환 하나회 척결했다고 안심했지만 윤석열 쿠데타 또다시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