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요구와 함성처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즉각 체포·수사일 것입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4-12-0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이미 탄핵은 여의도 우리 국회의, 여야 국회의원의 선을 넘어선 이미 국민적 민심이 됐고 그 민심이 성난 민심이 되고 있으며 돌풍처럼 지금 이 나라를 휩쓸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동훈 대표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의 문제로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이미 역사적 대세로 굳혀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요구와 함성처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즉각 체포·수사일 것입니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죄가 가능하게 만들었던 손발, 수족이라고 할 수 있는 계엄사와 관련된 여러 3사 사령관은 물론이고 또 계엄사령관 또 경찰청장 더 나아가서 저는 법무부장관을 포함한 상당수의 국무위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소위 절차적 정당성을 만들기 위해서 국무회의를 선별적으로 소집했고 그 안에서 국무위원들이 했던 발언들 그리고 저는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그 직후에 법무부에서 주요 간부들의 긴급대책회의, 계엄을 전제로 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고 거기서 출입국과 관련된 여러 조치들을 취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박성재 법무부장관도 이 내란·계엄에 결코 무관하지 않다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