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시 말해서 수사정보정책관에게 1억 원을 특활비를 내려 줬으면 수사정보정책관이 그 1억 원을 어디다 썼는지, 고발 사주하면서 기자들에게 술을 사 줬는지 아니면 국민의힘에다가 갖다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1-11-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희가 확인했을 때는 그 점검된 내용을 확인되지 않는다라고 얘기했고 저희에게도 확인된 내용을 알려 주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확인됐는지, 누구에게 얼마를 지급했다, 특활비 얼마를 지급했다는 영수증 정도 말고는 구체적인 내역을 알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수사정보정책관에게 1억 원을 특활비를 내려 줬으면 수사정보정책관이 그 1억 원을 어디다 썼는지, 고발 사주하면서 기자들에게 술을 사 줬는지 아니면 국민의힘에다가 갖다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정도의 최소한의 검증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감축되고 있는데 감축되는 데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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