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랬더니 격려금을 지금 이렇게 특활비처럼 지급을 계속해 왔어요.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6-09-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실제로 보니까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에 대법원 특활비를 지급했고 그때 보니까 법원행정처장은 월평균 436만 원 그리고 대법관은 월평균 100만 원을 계속 받아왔는데 특활비가 지금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랬더니 격려금을 지금 이렇게 특활비처럼 지급을 계속해 왔어요.

맞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